• 최종편집 2026-04-24(금)
 
  • 민원다발 사업장 대상 합동점검과 첨단감시장비 주민시연회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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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 이하 낙동강청)은 25일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부산 사하구청과 함께 사하구 소재 민원다발 사업장 2개소를 대상으로 함동점검을 실시했다.

 

□ 사하구에는 철강업체, 폐기물처리업체 등이 소재하고 있으며 평소 악취 등 환경민원이 제기되고 있어 관할기관의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민원 대응이 필요하여 금번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 이들 기관은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집중 점검하였으며, 배출시설 굴뚝 및 사업장 부지경계에서 악취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 이날 합동점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낙동강청에서 보유·운영 중인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감시장비를 시연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첨단감시장비의 내부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측정되고 있는 대기오염물질의 농도를 관찰함으로써 낙동강청의 대기환경관리 업무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도를 높였다.

 

 

 

 

□ 최종원 청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합동점검과 시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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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부산 사하구청과 협력하여 악취 등 환경민원 해소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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