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경남개발공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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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웅동1동(동장 방종배)은 경남개발공사 (사장 김권수)에서 25일 웅동1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장기간의 경기침체 등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방종배 웅동1동장은 “경남개발공사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웅동1동 저소득 취약세대의 동절기 난방비 지원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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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웅동1동 저소득 계층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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