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영판정검사 제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캡처 입영.PNG

 

임재하 병무청 병역자원국장은 26일 해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여 현역병 신체검사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해군병 입영신체검사를 참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영판정검사 제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입영판정검사란 입영 후 군부대에서 실시하던 입영신체검사를 대체하여 입영 전 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의 건강 및 질병 상태를 검사하여 군복무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2025년 7월부터 모든 입영부대에 대해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임재하 국장은 해군병 신체검사 및 교육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부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입영판정검사 제도를 설명하고 해군 복무에 적합한 사람을 선발하기 위한 정밀검사 방안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임재하 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병무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병무청의 전문 의료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정밀검사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신체적·심리적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하게 입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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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하 병무청 병역자원국장, 해군교육사령부 입영신체검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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