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6일 회기 임시회 개최…제4회 추경 예산안 및 조례안 등 6건 심의․의결

캡처 하동군 의회 회의 모습1.PNG

 

경남 하동군의회(의장 강대선)는 지난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3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6681억 원, 특별회계 1600억 원 총 8281억 원 규모로 편성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민연)에서 3차례 회의를 통해 심사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회계연도 마무리를 위한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 조정, 연내 집행이 어려운 불요불급한 예산의 정리, 갈사산단 공사대금 청구소송 배상금 확보 등을 위해 편성된 점을 고려하여 원안 가결됐다.

 

또한, 기획행정위원회서 심사한 「하동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1건 등 총 4건의 조례안 등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김민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설치 및 인센티브 제공 △아이스팩 재사용 시스템 마련 △다양한 활용법 홍보 실시 등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의 재활용에 관한 정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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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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