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김 위원장 "제42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출에 선거인단 양심적 선택은 한국 체육사의 희망이며, 미래가 될 것"
캡처 김덕근 사진 2-1.PNG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김덕근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김덕근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이 1일 "대한체육회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선거인단 깨어 있어야 한다.제42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출에 선거인단들의 깨어 있는 양심적 선택은 한국체육사의 희망이며, 미래가 될 것이다"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그 전문이다.

 

"성 명 서

대한체육회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선거인단 깨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체육회 임원, 심판, 지도자, 등록 선수 및 생활체육, 동호인 등을 망라 2300여 명의 깨어 있는 선거인단들의 선택이 대한체육회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완결할 수 있다.

제 42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출에 선거인단들의 깨어 있는 양심적 선택은 한국
체육사의 희망이며, 미래가 될 것이다.

이기흥 현 회장은 직원 부정 채용, 횡령, 배임 등 비위 혐의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직무 정지가 되었다.

또 대한체육회와 시설 관리용역 계약업체 간 유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검찰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압수수색 했다.

또한 감사원이 지난27일 지도자 및 선수 선발, 지원, 보호 실태. 대한체육회와 산하 종목 단체 운영의 구조적 문제, 예산 집행 과정의 부조리 여부, 문체부의 관리. 감독 등을 살펴 볼 계획이라며, 체육회 등에 대한 자료 수집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온통 비리덩어리로 의혹을 받고 있는 이기흥 회장은 법정 구속되기 전 사퇴하길 엄중 촉구한다.

이에 2300여 명의 선거인단들이 온국민과 대한민국의 깨어 있는 체육인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부정비리 의혹자를 선택하는 것은 한국 체육사에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따라서 제 42대 대한체육회 회장을 선출하는 2300여 명의 선거인단들은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온국민, 가족 또는 모든 체육인들이 바라는 대한체육회의 정상화를 위해 깨어 있는 선택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4.12.01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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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김덕근 대표," 대한체육회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선거인단 깨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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