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지역인재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활력
  • 교육 연수 후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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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는 16일 경남본부에서 6급 새내기 신규직원 30명을 맞이하는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류승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경남위원장 등이 참석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채용된 신규직원을 환영하고 축하해 주었다.

 

금번 채용된 신규직원은 3주간 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2025년 1월 6일부터 경남에 위치한 영업점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후속 실무교육과 1:1 직무 멘토링 제도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은행원으로서의 역량을 갖춰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청래 본부장은 “경남의 훌륭한 인재들이 NH농협은행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은행 직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매년 경남지역 내 연고(거주지, 출신학교 소재지)를 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135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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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 인재 30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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