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문화동 고향죽, 한파에 거동불편 홀몸 가구에 영양죽 전달(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jpg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동진)는 16일 문화동 소재 고향죽(대표 박희선)에서 한파에 거동불편 홀몸 세대에 전달할 영양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희선 대표는 새벽부터 만든 따뜻한 호박죽, 녹두죽 등 영양죽 28개(20만원 상당)를 전달하면서 “갑자기 추워진 한파로 식사 챙기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맛있는 영양죽을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배기철 사회복지과장은 “매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영양죽이 큰 힘이 될 것이다.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고향죽은 2020년 7월 마산합포구 따뜻한 이웃 ‘후원자의 집 1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준비한 죽은 통합사례관리사가 홀로 식사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결식 우려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소중히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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