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창에그린‘ 인지도 상승과 유통망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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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위해 2025년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창에그린’은 창원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품, 특산물 등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로, 2022년 10월에 출범했다.

 

이후 브랜드 디자인 표준화, 포장재 지원, 유튜브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며, 2024년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44만 회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11개소 11품목이었던 브랜드 사용자가 2년 사이 44개소 63개 품목으로 늘어나,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잔류농약 검사 의무 시행과 자체품질관리제를 도입하여 위생 검사 및 브랜드 사용 기준 준수 등을 강화해 소비자 신뢰성을 한층 더 높였다.

 

올해는 ‘창에그린’의 브랜드 고도화를 목표로 GAP 인증(농산물우수관리), 친환경 인증, HACCP 인증(식품안전관리인증) 등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공인인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연계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디지털 마케팅, 각종 박람회 등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비자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최명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브랜드 새 단장 이후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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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연간 운영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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