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특화프로그램 27개, 전문선수반 6개 선정

캡처 경남도체육회7.PNG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대한체육회에서 시행한 ‘2025년 지정스포츠클럽 특화프로그램 및 전문선수반 지원 공모’에서 도내 13개 지정스포츠클럽(특화프로그램 27개, 전문선수반 6개)이 총 11억 1,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스포츠클럽 특화프로그램 공모와 전문선수반 지원 공모에는 경남의 13개 지정스포츠클럽이 신청하여, 경남체육회 1차 심사(50%)와 대한체육회 2차 심사(50%)를 거쳐 특화프로그램 27개, 전문선수반 6개가 2월 7일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 8,500만원 증액된 국비 11억 1,000만원(특화프로그램 8억 1,000만원, 전문선수반 3억원)을 1년간 지원 받게 된다.

 

김오영 회장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상호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에는 총 27개(지정26개, 예비지정1개)의 지정스포츠클럽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정스포츠클럽은 지자체의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우선 수의계약을 할 수 있고, 시설 사용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공익 목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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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지정스포츠클럽 지원 공모 국비 11억 1천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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