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프랜차이즈 음식점 및 분식류 판매업소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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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식중독 예방 요령 포스터 및 점검사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햄버거, 핫도그 및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음식점을 대상으로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식품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품위생감시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배달앱 이용이 많은 햄버거 판매 프랜차이즈와 어린이청소년들이 주로 섭취하는 핫도그, 떡볶이 등 분식류를 조리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방충망 설치 등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 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영업주를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 수칙 세부사항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분식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통해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업주 식중독 예방 준수사항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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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조리판매 음식점 120여 곳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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