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캡처 경남장애인체육회 새 전경1.PNG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2024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97.1로 전년도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였다.

 

성과평가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광역시와 도를 구분하여 사업평가 50점, 현장평가 30점, 행정평가 10점, 정책 반영 평가 15점, 위원회 평가 5점 총 5개 항목, 총점 110점으로 생활체육지원사업(생활체육교실, 동호회 지원,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2025년 생활체육지원사업 예산은 차등 지원하며 장애인생활체육 사업의 효율성 및 내실화 도모를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지난해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 개최 △상시 e나라도움시스템 상담 △모니터링 평가 지원 등 기반을 단단하게 다져 5개 평가 항목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현장평가 모니터링에서는 98점으로 항목별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경남은 A등급으로 최대 예산인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 사업으로 국비 185,500천원을 지원받는다.

 

 

 

 

경남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여러 장애인 단체가 함께 노력하여 3년 연속 A등급 달성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라며 “경상남도정의 핵심 방향인 공존과 성장을 위해 지원해 주신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과 단합된 모습으로 희망의 경남을 만들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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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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