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2월 25일까지 제·개정 조례안 등 11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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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의장 정영란)가 2월 18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5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82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가결했다.

 

세부 일정으로는 18일 오후부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남해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고, 다음날인 19일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최하여 ▲남해군 빈집 정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장행복 의원은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에 대해 제안했다. “현재 남해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증가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 환경을 보장하고 글로벌 문화 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영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제는 들뜬 마음을 차분히 하고 군정발전을 위해 모두가 힘차게 첫발을 내디뎌야 할 때”라며 “올 한 해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밝고 희망찬 남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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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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