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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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면장 김인수)은 24일 가조면 복지회관에서 마을활동가 온봄지기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가조면 온봄지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은자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유냉장고 ‘보물창고’ 운영 방안, 2025년 활동 계획 논의, 온봄지기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터 운영 일정 조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수상 거창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온봄지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온봄지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조면의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조면은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를 통해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봄지기들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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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온봄지기 회의 통해 주민 주도 복지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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