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위문품 전달 및 산불진화 현장 근무자 격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26일 경남 산청·하동군 산불 현장을 찾아 이재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산불진화통합본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 부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삶의 터전으로 건강히 복귀하시기를 바라며, 회복하는 과정에서 작게나마 도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창원특례시는 3월21일부터 현재까지 6차에 걸쳐 소방관 및 산불진화대 102명, 소방차 34대를 지원하여 산불 진화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