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여좌천 로망스에 로망을 더해 찬란한 벚꽃과 어울어져 관광객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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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이하여 여좌천 3교에서 ‘로망스에 로망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로망스 다리에 옷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원특례시가 2024년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에 선정되어 누구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모든 사람이 관광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열린관광지 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국립창원대학교 의류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7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작품구성은 ▲꽃자리(팀원:김예은, 민은주)라는 주제로 꽃이 지고 남은 자리, 찬란한 순간의 여운이 머무는 곳 ▲꽃보라(팀원:김예린, 박혜민)라는 주제로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의 순간 ▲마지막으로 꽃구름(팀원:이소현, 최경희, 성지윤)이라는 주제로 화사한 벚꽃이 핀 가운데 떠 있는 구름을 형상화하였다.

 

이 작품들은 3월 28일부터 여좌동 로망스다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여좌천 로망스에 로망을 더해 찬란한 벚꽃과 어울어져 관광객들의 관심이 폭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능기부를 넘어 지역문화와 관광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진해군항제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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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여좌천 로망스다리에 옷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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