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 낙동강환경청-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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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30일 경남 김해시 마사제 일원에서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수해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환경부(본부), 대구지방환경청, 낙동강홍수통제소, 김해국토관리사무소, 김해시, 김해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인근 공사현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제방의 파이핑(누수) 현상을 위급 상황으로 가정하여 실시했다.

 

수해에 의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자재, 장비 등의 동원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조치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등 수해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한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재해예방점검 강화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워크숍(5.2.)을 개최하고, 자연재해대책기간(5.15.~10.15.)동안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서흥원 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보완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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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수해대비 실전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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