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개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팡파르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임원 및 선수 가족등 약1,000여명 참가해 열전에 돌입했다.
경남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진주에서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었고, 태권도 경기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시,군 대항전으로 막을 올렸다.
황외성 개최도시인 진주시태권도협회장의 힘찬 개회 선언으로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을 올렸다.
경남태권도협회 김학수 회장은 세계 214개국에서 함께 수련하고 즐기는 무도이자 스포츠인 태권도는 현재 지도자들의 노고로 이루어진 값진 선물이라며 치하하고, 오늘 경기에서 승패보다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로 마무리 했다.
태권도 경기 1일차 결과
시부
창원시 1위 85.5점
김해시 2위 82점
진주시 3위 77점
군부
남해군 1위 51.5점
산청군 2위 43점
함양군 3위 38.5점
한편 김신호 상임부회장, 손유성 수석부회장, 박만진 부회장, 정충렬 전무이사, 서위호 시,군협의회 회장, 정재헌, 하홍남, 양태경, 김현일, 김금수, 박현석, 정상현, 주재범, 이명철, 양만수, 황외성 각 시,군 회장, 김성주 태권도원로, 최낙덕 고문, 신귀태 자문 등이 경기장을 찾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