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서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혜선, 민간위원장 서순이)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2일 관내 홀로 어르신 22가구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국수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선물을 전달받은 금당리의 윤모 어르신(87)은 “찾아오는 이가 없어 늘 외로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반갑고 정말 고맙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서순이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혜선 공공위원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상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