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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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봄철 자전거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3월부터 5월까지 낙동강 자전거길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 주요 점검 사항은 자전거길 균열 및 파손 여부, 안전표지와 난간 등 교통안전시설, 자전거 거치대 등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이며, 자전거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주·정차 및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루어졌다.

 

□ 자전거길은 하천 친수시설물 중 이용도가 가장 높은 시설로,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적기에 수리, 교체 및 보수하여 자전거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 사항을 해소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낙동강 자전거길은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인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용자들께서도 보호장구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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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자전거길, 이용객 안전 위한 봄맞이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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