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지속적인 지도로 장애인복지서비스 질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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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동진)는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내실을 증진시키고 지역복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하여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시설 운영의 적정성 △시설회계 및 후원금 관리의 투명성 △이용장애인 인권 보호 및 고충 처리 체계 △시설 종사자 관리 등에 대해 확인하였다. 특히 회계관리 부문에서는 보조금 집행내역, 지출 증빙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숙이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은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더불어 상시적 현장 방문을 통해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합포구에는 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5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개소가 있으며, 매년 1회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장애인거주시설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2개소를 지도점검하고, 이외 마산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은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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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상반기 장애인복지시설 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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