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녹지, 체감되는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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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 공 원 현장점검 모습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17일,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추진 예정인 올림픽공원 등 5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시민들과 밀접한 주요 공원의 노후시설 개선을 중점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내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회 공원 분야 총 교부예산은 6억5천만 원이다.

 

공사 대상지는 많은 성산구 주민들이 찾는 공원이며 ▲올림픽공원 축구장 노후시설 정비공사 ▲기업사랑공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장미공원 경관조명 설치공사 ▲상남단정공원 정자 보수공사 ▲상남분수광장 막구조물 개선공사로 총 5개소이다.

 

면밀한 현장점검과 설계를 통해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현장에서 "사업 설계와 시행 시기를 조율하여, 가능한 하반기 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여가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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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청장,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대상지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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