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7일 방문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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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을 방문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 앞서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을 방문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은 AI 시대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에너지원인 핵융합 R&D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연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시설을 둘러보며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 등을 경청했다" 며 KSTAR가 향후 핵융합 반응을 통한 전력 생산에 최적화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은 이재명 대통령은 “연구장치를 영구적으로 돌릴 수 있느냐”, “중수소, 삼중수소 같은 연료 투입이 24시간 가능한가”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전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10m 높이의 KSTAR 핵심장치를 가리키며 “주로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이냐”며 장치 내 플라스마 발생 원리, 핵융합을 일으키는 기제 등을 연이어 물었다 면서 남용운 핵융합연 KSTAR 연구본부장은 “KSTAR 건설을 통해 핵융합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제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형 실증로 개발을 통해 핵융합 상용화의 시대를 앞서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을 둘러본 뒤 곧바로 국민보고회로 향했으며, 이번 방문에는 배경훈 과기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 등이 동행했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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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고회 이대통령 모습 (사진제공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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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핵융합에너지 연구현장(KSTAR)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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