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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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단체 기념사진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는 지난 17일 남해군에서 열린 제262회 정례회를 통해 지방의회 발전과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남해군의회가 주관했으며, 경남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해군수, 남해군의회 의원 등 8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협의회 주요 활동사항보고, 안건심의, 기타토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기타토의에서 2025년도 협의회 운영실적 및 2026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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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홍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허홍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 해 협의회는 지방의회의 발전과 경남시군의 현안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특히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무기질비료 지원 사업에 대한 건의안을 통해 정부 추경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곧 각 시군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본예산 심의가 진행되는 만큼, 집행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효과가 불투명한 사업과 정책을 철저히 검토해 주민을 위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례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남해군의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청취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협력방안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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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62회 정례회 남해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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