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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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사진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11월 21일 관내 전통사찰인 봉서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은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며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점검은 산불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관서장이 산불 발생 우려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예방순찰 및 위험요인 점검을 실시했으며, 봉서사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산불예방 수칙 안내,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장창문 마산소방서장은 “건조 기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사찰과 산림 인접지역 관계자의 주의와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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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산림인접 전통사찰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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