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7(목)
 
  • 경남체육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대회 2년 전에서 3년 전 결정

캡처 간담회.PNG
18개 시‧군체육회장 간담회 단체 기념 사진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8월 10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18개 시‧군체육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계획(안),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안),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결정 시기 조정(안)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경남체육회는 올해 제65회 도민체전까지는 대회 2년 전에 개최지를 선정해 왔었다. 하지만 정부 국비지원 시스템 변화 등에 따라 개최지의 국비 확보 및 체육인프라 구축의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대회 3년 전에 개최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는 경남도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앞서 경남체육회는 3년전 개최지 선정에 대하여 지난 제21차 이사회에서 의견 수렴을 하였으며, 현재 대한체육회의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은 5년 전에 결정하고 있다.

 

김오영 회장은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 결정을 대회 3년 전에 함으로써, 도민 화합을 위한 더 큰 도민체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 16일부터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상위권 입상과 오는 10월 30일부터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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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시‧군체육회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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