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5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공동 홍보부스 운영… 탄소중립 실천 확산
창원산업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종호) 탄소중립지원센터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해 경남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탄소중립 실천과 주요 정책·지원사업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탄소중립관에서 개최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주관한다. 창원시를 비롯해 경남·진주·김해·양산 등 도내 5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센터별 대표 정책과 주요 우수사례를 알리고 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공동 홍보부스에서는 ▲경남 및 기초 지자체의 탄소중립 비전 및 주요 정책 홍보 ▲센터별 대표 사업 및 추진 성과 공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정책 지원 및 교육·홍보 활동 소개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이 진행된다.
또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고,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 홍보를 통해 관련 정보와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애숙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경남지역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각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실천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