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7(목)
 
  • 종합 13위, 총 152 메달(금 54, 은 53, 동 45)
  • 4관왕 1명, 3관왕 8명, 2관왕 5명 총 14명의 다관왕 배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장애인 스포츠 최고의 축제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남 선수단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선전하였다. 한국신기록 2개와, 한국타이기록 1개, 대회신기록 3개를 갱신한 경남은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총 152개의 메달(금 54, 은 53, 동 45), 총점 93,498.00점의 종합점수를 기록하여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수영, 육상, 역도, 사이클, 슐런, 보치아에서 4관왕 1명, 3관왕 8명, 2관왕 5명 총 14명의 다관왕을 배출하였고 종목별 입상으로는 슐런이 종합우승, 게이트볼, 요트가 2위를 기록하며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경남선수단 총감독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메달의 유무와 상관없이 최선의 노력을 해 준 경남선수단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의 빛나는 노력에 보답하는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내년에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더욱더 노력하여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캡처12345678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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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종합 13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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