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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입장문
- 홀남표 창원시장이 2024.12.14 오후 4시부터 시작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입장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그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국회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습니다. 나라 안팎의 여러 어려움 속에 국가적인 혼란까지 더해진 것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현 사태가 조속히 수습되기를 희망합니다. 엄중한 상황에서 저와 5천여 창원특례시 공직자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시민의 일상에 불안과 불편이 없도록 민생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며, 시정에 한 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과 국가와 창원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방위·원자력 산업 분야 등 지역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시고 우리 지역의 경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평소와 다름없이 생업과 일상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 12. 14. 창원특례시장 홍 남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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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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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도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최선”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시장·군수와 도청 실국본부장 영상회의를 열고 도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도와 시군은 정국 불안으로 야기된 주가 하락, 환율 급등 등 불안한 민생경제를 조기에 안정시키고 차질 없이 현안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지역 체감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당초 계획한 각종 축제와 행사도 정상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박완수 지사는 “정치 상황과는 별개로 경남도민의 민생은 흔들림 없이 도, 시군 공직자들이 철저히 챙겨야 한다”며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민생안정을 위한 도와 시․군과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대책을 시군에서도 적극 시행하고 내년도 예산을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해 달라”며 시군에서도 자체 내수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엄중하고 어려운 시기에 도내 공직자는 책임감을 발휘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업무에 매진해야 한다”며, “엄중한 공직기강 확립 속에 사건·사고 예방과 겨울철 화재 예방, 한파·폭설 대비 등 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영상회의에서 김해시, 양산시, 거창군이 시·군 대표로 추진대책을 공유했다. 홍태용 김해시장 시장은 “정국불안 속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연말예산 적극집행 및 내년도 예산 신속집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및 산불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된다”며 “물가안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중심으로 재난안전, 취약계층 지원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지역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위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대내외 상황에 따라 상황에 맞는 대책을 수립해 유연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9일 ‘민생안정 특별기간’에 돌입한다는 대도민 입장문을 발표한 이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3개팀(행정팀, 안전관리팀, 경제팀)으로 구성된 지역 민생안정 대책단을 운영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대책이 차질 없이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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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도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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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입장문]
- 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국회에서 2024년 12월 14일 오후 16시부터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서 국회의원 총 300명 중 찬성 204표,반대85표,무효8표,기권3표로 가결통과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입장문]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입니다.오늘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표합니다.헌정사상 대통령 탄핵은 매우 중대한 국가적 사안이며, 이는 국민 통합과 국가 안정을 위협할 수 있는 사태입니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철저한 법적 근거와 국민적 합의가 뒷받침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표결은 정치적 갈등이 극대화된 상태에서 이루어졌습니다.특히, 이러한 상황은 경제적 위기와 외교 안보적 도전이 심각한 시기에 국가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스럽습니다.이번 탄핵소추안은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는 사유를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국가 안보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으며, 이를 탄핵 사유로 삼는 것은 심각한 오해와 정치적 편향에 기초한 것이라고 판단합니다.또한, 표결 과정에서 국민의힘 소속 일부 의원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보도되었지만, 당내에서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과 책임 있는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행위에 대해서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이는 당내 결속을 저해하고 국민에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헌법재판소는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심판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기각되어 국정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국정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국정 운영이 안정되길 바랍니다.우리 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현 상황을 냉철하게 지켜볼 것이며, 국가와 지역의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2024년 12월 14일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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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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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도 부산문화유산돌봄사업 역대 최고 성과!
-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국가유산청의 2024년도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평가에서 '부산문화유산돌봄센터'가 전국 25개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중 최고 등급인 '최우수 에스(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 또한, 시는 국가유산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문화유산돌봄 우수기관에도 선정돼, 문화유산돌봄센터 최고 등급과 문화유산돌봄 최고의 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어제(12일) 국가유산청 주관의 ‘문화유산돌봄 합동연수회’ 때 기관 표창을 받았다. □ 국가유산청에서는 매년 문화유산 관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사업 수행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소속된 25개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에 대해 정기 평가를 하고 있다. ○ 시는 올해 문화유산돌봄사업의 계획‧집행‧성과‧환류 등 4개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돌봄사업 효과성 제고를 위한 우수사례 발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문화유산돌봄사업'은 국가유산청과 17개 시도의 매칭 사업으로 전국 25개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를 통해 국가 및 시지정문화유산과 비지정문화유산의 모니터링을 통한 일상수리와 경미수리로 문화유산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으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 시와 16개 구·군은 자연재난시 긴급 모니터링을 통해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모범적인 네트워크와 정보공유로 타시도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 특히, 시의 특수시책으로 열린 「2024년 부산문화유산돌봄사업 체험교실」은 지난 6월 8일 시지정문화유산인 동래부동헌에서 학생과 부산시민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선착순 모집 이틀 만에 신청자 50여 명이 마감되는 등 학생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참여한 시민과 학생들은 전문 문화해설사의 동래향교 설명을 시작으로 한식 미장 체험, 기와 쌓기, 창호지 바르기, 목부재 들기름 칠하기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유산 돌봄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 이를 통해 소중한 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돌봄 주체로서의 인식을 높여, 매년 그 의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 박형준 시장은 “지난해 문화유산돌봄사업 최고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에스(S)등급을 받고, 문화유산 우수기관으로 기관 표창을 받게 돼 뜻깊은 한해”라며, “올해 시와 부산문화유산돌봄센터가 거둔 최고의 성과를 계기로 내년에는 문화유산 돌봄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우리시의 모범사례인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정보공유와 협력을 강점으로 살려, '문화유산 돌봄 최고의 도시, 부산'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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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도 부산문화유산돌봄사업 역대 최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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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청소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여성가족부는 매년 청소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지자체를 포상·격려해 지자체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 시상식은 어제(12일)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청소년정책 우수사례 워크숍」에서 진행됐다. □ '청소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는 「청소년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해 시행되며, 활동·참여, 보호·복지, 지역특화 분야별 정책분석평가와 지자체 합동평가 등을 종합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부산이, ▲기초지자체로는 부산 사하구, 경남 고성군 등이 선정됐다. ○ 이는 지난 6일 아동분야 정책평가 최우수 수상에 이은 청소년정책 우수 수상의 쾌거이다. □ 이번 수상은 시가 ▲청소년 참여 기반 조성 ▲청소년 안전망 강화 ▲학교 밖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한 결과다. ○ ▲‘청소년 참여 기반 조성’을 위한 청소년육성위원회 청소년 위원 확대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학교 밖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학업중단 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연계 지원 등을 추진했다. □ 앞으로 시는 노후화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활성화, 청소년 수련시설 보강 등을 통해 청소년 활동 기반(인프라)을 확충하고, 늘봄학교와 청소년수련시설의 협업 등으로 청소년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 노후화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향후 ‘청소년 복합체험 테마공원’ 형태의 체험형 학습 놀이 공간으로 조성해, 창의과학·인공지능(AI)과 로봇, 예술, 체육 등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 ○ 청소년수련관은 인근 학교의 방과 후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을 확대하고, 지난 7월 개원한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이 폭넓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성과는 부산의 모든 청소년과 그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자분들이 헌신하며 노력해 준 결과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의 청소년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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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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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F1963 정원' 선정… 도심속 개방 힐링 공간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F1963 정원(수영구 소재)'을 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선정·등록했다고 밝혔다. ○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원은 식물, 토석, 시설물 등을 전시·배치하거나 재배·가꾸기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공간을 말하며, 그중에서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 코로나19 이후 힐링은 사회적으로 주요 흐름(트랜드)이 됐으며, 개인적 공간에 대한 요구는 더 증가하는 추세다. 정원은 이런 개인적 공간에 대한 욕구 충족과 치유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재평가되며 주목받고 있다. □ 시 최초로 등록된 민간정원 'F1963 정원'은 복합문화 공간인 'F1963'의 야외정원으로,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약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조성됐다. ○ ‘F1963’은 고려제강 공장이 처음 지어진 연도 ‘1963’과 공장(Factory)의 ‘F’를 합친 단어로, 2008년 이후 고려제강 창고로 사용되던 공간이 2016년 부산비엔날레 특별 전시장으로 활용돼 관람객 17만 명 이상이 다녀간 후부터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6년 건축 새 단장(리모델링) 당시 공간 배치에 정원을 함께 구상해 눈길을 끈다. 건축 후, 잔여 부지에 조경을 도입하는 관행적 형태가 아닌 건축과 조경의 조화를 미리 생각하며 실천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 또한, 이곳은 정원 이외에도 전시, 음식점, 서점,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정원을 개방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사회 환원 의지를 엿볼 수 있다. □ 'F1963 정원'은 크게 ▲와이어를 닮은 대나무 숲인 '소리길' 정원 ▲낮보다 밤이 더 좋은 '달빛가든' ▲그늘과 바람이 있는 '단풍가든', 총 3개의 주제(테마)로 구성된다. 다양한 정원식물과 수경시설, 휴게시설이 함께 어우러져 정원별로 제각각의 특색을 갖추고 있다. ○ ‘F1963’의 주차장에서 입구 쪽으로 걷다 보면 초록 이파리가 하늘로 쭉쭉 뻗어 있는 대나무 숲 ‘소리길’이 보인다. 와이어의 곧고 유연한 속성을 닮은 대나무 숲길은 와이어 공장의 추억을 가진 ‘F1963’과 잘 어울린다. ○ 입구를 지나 건물 외부 쪽으로 산책하다 보면 폐수처리장에서 생태정원으로 변신한 ‘달빛가든’을 만날 수 있다. 하늘과 작은 연꽃 정원이 어우러지는 공간에 놓인 돌을 이용한 미술작품은 오래전부터 그곳에 있었다는 듯 자연스럽다. ○ 느티나무의 그늘과 단풍을 즐기며,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단풍가든’은 작은 공간이지만 번잡한 도심과 단절되는 여유로움을 느껴볼 수 있다. □ 시 제1호 민간정원 선정 기념식이 오늘(13일) 오전 10시 'F1963 정원'에서 열린다. 박형준 시장, 주종대 고려제강 대표이사, 교수,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전달 ▲정원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한편, 시는 공공기관이 조성·운영하는 생활정원(부산시 옛 관사 도모헌, 소소풍 정원)을 지정한 바 있으며,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해 시역내 민간정원 발굴(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민간정원은 관이 아니라 민간이 만들어 가고 가꾸는 정원으로, 시는 민간정원 제도를 통해서 도심 곳곳의 정원이라는 공간을 공유하고 정원문화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수 민간정원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며 적극적으로 등록을 권유하고 있다. ○ 민간정원으로 지정이 되면, 시 누리집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홍보되며, 식물 보존·증식을 비롯한 정원의 운영관리에 필요한 사항들과 시민정원사와 연계한 각종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 민간정원은 개인 정원이므로 개방 여부와 상관없이 지정되더라도 재산상의 불이익이나 제약은 없다. □ 박형준 시장은 “'F1963'은 문화 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아름답고 잘 가꾸어진 정원으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져 많은 시민이 찾게 되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부산 제1호 민간정원 선정을 계기로 일상에서 이미 조성된 정원의 아름다움과 효용을 공유하는 정원문화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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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F1963 정원' 선정… 도심속 개방 힐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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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 첫 시민강사 21명 배출
- 김해시는 13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탄소중립 시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10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기후위기와 지구환경문제 △환경교육 교수 학습 방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커뮤니케이션 및 안전교육 등 4개 분야 11개 과목 40시간의 과정을 진행했다. 경남도환경재단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울산교육문화재단에서 시연 평가를 실시해 수료 기준인 출석률 80% 이상, 시연평가 70점 이상을 만족한 21명에게 수료증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 전문강사 민간 자격증을 수여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의 해설 강사와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첫 배출한 시민 강사로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홍보를 활발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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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 첫 시민강사 21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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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 김해시청소년지도위원! 김해시 청소년지도위원 연수회 개최
-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읍·면·동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2024년 12월 12일 JW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지도위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김해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진헌)가 협력하여 마련되었으며, 50여명의 청소년지도위원이 참석했다. 연수회 내용으로는 3년 이상 읍·면·동 지역에서 남다른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청소년 보호·육성에 공로가 큰 청소년지도위원 16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최근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지도자로써의 역할 등에 대한 강의를 듣는 등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업무 역량을 한층 강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만남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청소년 보호·육성 사업에 힘써 주신 지도위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김해시 청소년지도위원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 청소년지도위원은 총원 189명으로, 연간 100회 이상(779명 참여)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청소년 지도·선도활동, 청소년 관련기관과 연계를 통하여 청소년의 비행 예방 및 학교폭력 등으로부터 지역 사회 내 건전한 청소년 환경 구축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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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 김해시청소년지도위원! 김해시 청소년지도위원 연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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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전시공간 ‘율하갤러리’ 무료 대관
- 김해율하도서관은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시민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도서관 내 전시 공간인 ‘율하 갤러리’를 무료 대관한다. ‘율하 갤러리’ 대관은 지역의 예술가와 주민이 사진, 그림, 도서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전시 대관은 1월 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총 20회(1회당 10일)이며, 상반기 전시 대관은 1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기대관은 연 2회 신청받으며, 김해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개인,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 대관 사전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로, 김해시 공공예약포털(yes.gimhae.go.kr)에서 신청한 후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lib.gimhae.go.kr)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김해율하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김해율하도서관으로 문의(055-340-7163)하면 된다. 상반기 정기대관 사전 접수 후 잔여기간에 대해 수시 대관도 받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림책 원화 전시, 평생학습 강좌 작품 전시 등 도서관 자체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율하도서관 전시 공간 무료 대관으로 도서관 속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기성작가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예술인, 동호회 등 개인, 단체가 작품 활동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시를 희망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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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전시공간 ‘율하갤러리’ 무료 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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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권역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12일 오후 2시 제2청사에서 경남도립 김해공공의료원을 설립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하여 경남도 보건의료국장, 최동원, 이시영 경남도의회 의원과 김해시의회 송유인, 이혜영 의원, 김해시의사회 양승홍 회장등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경남도립으로 건립하는 김해공공의료원은 민선8기 경남도지사와 김해시장의 공약으로 김해 등 경남 동부권역 공공의료 취약지를 강화하기 위해 경남도와 공동으로 2023년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하였다.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김해를 포함한 경남 동부광역권 의료환경 및 김해시의 의료취약 특성을 포함하여 분석 한 결과 300병상의 15개 진료과목 및 2개 정부지정 전문센터와 10개 전문클리닉이 필요할 것으로 제시하였고 김해시에서 제공하는 부지에 국비와 지방비로 건축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해시와 경남도는 이달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2032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김해공공의료원이 설립되면 김해시의 특수한 환경과 의료수요에 대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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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권역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