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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7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지난 12월 4일(수)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2024 제17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임원 등 유공자 26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장, 경상남도의회의장 표창장, 체육장학금 증서를 수여했다. 올 해 시상식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강외숙 부회장, 이연곤 사무처장, 가맹단체장, 시군지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수상자와 장애체육인 50여명이 참석하여 경남장애인체육을 총 결산하는 자리가 됐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손경일(경상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장), 박성자(경상남도장애인보치아연맹 선수), 정우민(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전문제육지도자), 김진홍(삼천포서울병원 트라이애슬론 선수), 이선영(창원시장애인체육회 대리), 안치훈(김해시장애인체육회 주임), 손영진(진주시체육회 부회장), 함태진(창녕군장애인체육회양궁 선수), 김다혜(고성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김형주(남해군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박남용(창원시설공단 창원실내수영장 팀장), 이근철(국립 창원대학교 체육학과 교수)이 수상했고, ▲경상남도의회의장 표창은 강석현(경상남도장애인럭비협회 감독), 우현욱(경상남도장애인수영연맹 선수), 이민우(양산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정윤정(경상남도장애인슐런협회 선수), 공혜숙(김해시장애인볼링협회 사무국장), 김현(진주시장애인볼링협회 사무국장), 김성환(남해군장애인체육회 이사), 송민실(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대리)이 수상했으며,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장 장학금 증서는 김예진(진주여자중학교), 김도환(김해은혜학교), 강민서(양산중앙중학교), 김지윤(서울교육대학교), 박예은(의령은광학교), 우상욱(대구대학교)학생에게 각 50만원을 전달했다. 강외숙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은 “올 한해 장애체육인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해준 덕분에 김해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3위를 달성하면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고, 경남장애인체육의 발전과 성과를 이뤄냈다”고 했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는 내년에도 장애체육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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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7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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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구현방안모색 캠페인 실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회장 김용구)는 지난 4일 의령군민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2024년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의령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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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구현방안모색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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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관내 296개소 전 경로당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 경남 의령군은 이달 13일까지 관내 전 경로당 296개소에 대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 내외부 시설점검과 보일러 작동 및 화재 위험성 여부 등 동절기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보일러 고장 등 긴급한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기타 노후시설은 내년 경로당 시설개선사업에 반영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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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관내 296개소 전 경로당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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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비상시국·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시행
- 경남 의령군은 내년 1월 10일까지 비상계엄 사태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정치적으로 혼란한 시국에 군정마저 흔들린다면 군민 불안이 두세 배 더 가중될 것"이라며 "엄중한 상황일수록 공직자들이 중심을 잡고 군민들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 특별 지시로 이뤄진 이번 특별감찰은 기획예산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1개반 5명의 감찰반을 편성, 노출과 비노출을 병행 감찰할 계획이다. 감찰 사항은 공직자의 근무 태세 점검, 품위 유지 여부, 사회적 물의 야기 등 기본적인 복무 감찰은 물론 군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행태, 비위 행위 등이다. 감찰 결과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조처할 방침이다. 한편, 의령군은 엄중한 공직기강 확립 속에 자연재해 예방, 농축산업 보호, 산불 및 화재 예방 등 24시간 재난·안전 사고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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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비상시국·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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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평가 4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 경남 함안군은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산사태 예방·대응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현행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해제 고시,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 수립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영광을 안았다. 군에서는 그동안 선제적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군의 산사태취약지역 83개소 거주자 관리 현행화,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수립 및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사회 단체와 협조해 주민과 함께하는 ‘함안군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안전 캠페인 활동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평소 우리 군은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으며, 그 결과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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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평가 4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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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여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학생안전보호센터’ 운영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일부터 도내에서 열리는 촛불 집회가 종료될 때까지 학생안전보호센터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다중 집결 시위장에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교육지원청별로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규모에 따라 별도의 공간(부스)을 마련한다. 장학관, 장학사. 보건교사 등으로 구성하되 인원수 및 구성 방법은 여건에 따라 교육지원청이 결정한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집회 장소 주변을 순찰하고 필요시 학생을 대상으로 ‘헌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련 법률’과 관련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부스에는 응급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급함 등을 비치하고 추위에 대비해 온열 팩을 학생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집회 후 학생들이 집에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은 소중한 주권을 가진 민주 시민으로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촛불 집회에 참여한다”라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평화로운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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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여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학생안전보호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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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 경남 함안군은 칠원읍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하여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두드림-혜휼, 홀씨 되어 △구성활력소-라탄 에너지 △어깨동무-천연거북이공방 총 3개 사업이 추진됐다. △‘두드림-혜휼, 홀씨 되어’는 1919년 옛 칠원면 구성리시장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된 만세운동을 칠원 지역 어린이・청소년 40여 명과 함께 재현하는 공연을 펼쳤고, 공연 영상 제작, 구성지구 역사길 보물 체험 등을 진행하며 구성지구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아카이빙하고 홍보했다. △‘구성활력소-라탄 에너지’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에서 사용할 라탄소품 제작 및 체험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주민역량을 강화했다. △‘어깨동무-천연거북이공방’은 천연 및 친환경 비누 제작법을 배우며 구성지구만의 특성을 담은 거북이 모양 비누를 만들었으며, 지역 주민에게 비누공예 체험 및 나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을 널리 알리고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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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운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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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가 모이는 포항 만든다
- 포항시는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머물며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내년도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포항시는 시의회,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2개 대학(포스텍, 한동대) 지정을 이끌어 낸 한편 교육발전특구와 기업혁신파크까지 지정되면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균형 발전의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내년에는 단계별 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한다. 지역의 신산업 벤처·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련 펀드를 조성하는 한편 글로벌 산학협력관을 창업기업의 인큐베이팅·스케일업 거점으로 만들고, 벤처기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창업 생태계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내년도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글로벌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새로운 판로 및 투자처를 확보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역에서 나고 자란 인재가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글로벌 이차전지캠퍼스와 취업지원시스템을 연계한 인재 양성 플랫폼을 조성해 오는 2030년까지 1만 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대학과 연계해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발전특구를 중심으로 융합형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에서 글로벌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소상공인, 청년,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성장 사다리 구축에도 힘쓴다. 올해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됐던 경영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최대 2천억 원까지 확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글로컬대학을 중심으로 국내외 인재들이 오고 싶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청년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맞춤형 청년 정책추진으로 도시와 청년이 함께 혁신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지역에서 키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서 머물며 지역 발인을 견인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진정한 지방시대를 뒷받침하는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인재 육성과 경쟁력 있는 정책 추진으로 청년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는 포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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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가 모이는 포항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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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제13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박승엽 의원 건의안 채택
- 창원특례시의회(의장 손태화)은 10일 민생과 창원시 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정부 예산의 삭감안을 철회하고, 국회가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박승엽 의원(양덕1·2, 합성2, 구암1·2, 봉암동)은 이날 열린 제13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민생 예산 삭감 반대 및 국회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비서실과 국회 등에 보낼 예정이다. 박 의원은 “절대적 다수당인 야당을 중심으로 비정상적인 국회 운영이 지속되고 있다”며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예비비, 아이돌봄 지원 수당, 청년 일자리 등 민생 관련 예산도 일방적 삭감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창원시와 관련이 있는 ‘민관합작 선진 원자로 수출 기반 구축’ 사업 예산의 90% 삭감 시도도 비판했다. 박 의원은 “소형모듈원전(SMR)의 연구개발과 직결된 예산으로 상징성이 큰 항목이었는데, 사실상 전액 삭감함으로써 원전의 세계화와 원전산업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창원시 경제 또한 침체가 불가피해졌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방탄 의회 중단 △방송통신위원장·감사원장 탄핵 중단 및 행정부 정상화 △민생 예산 삭감안 철회 △원전 예산 삭감안 철회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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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제13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박승엽 의원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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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내버스도 하이패스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1월 8일부터 5000번, 6000번 등의 태그리스 스티커가 부착된 차량에 비접촉식(Tagless) 요금결제 시스템(이하 “태그리스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왔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시내버스 승·하차시 교통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의 접촉 없이 승객의 탑승과 동시에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며, 환승을 위한 하차까지 자동으로 적용되는, 대중교통의 하이패스라고도 불리는 차세대 대중교통 요금 결제 시스템이다. 시는 올해 11월 8일에 5000번, 6000번 등의 노선에 태그리스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 후, 시스템 안정화와 반응성 개선을 중점으로 품질개선을 하여 태그리스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발견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2025년에는 창원시 전 시내·마을버스에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약 150명의 가입자와 500건의 승차건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가입자수와 승차건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범 도입단계인 현재는 태그리스 시스템의 이용자가 많지 않지만, 전면 구축이 본격화되는 내년도 시점부터는 이용자수가 상당 부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내·마을버스 이용 시의 요금 결제수단 중 하나로서 시민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창원시의 대중교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덕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태그리스 요금 결제 시스템의 도입으로 대중교통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한층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경남 최초의 버스 초정밀서비스 구축, 디지털정보 안내시스템 도입,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등과 같이 IT 기술을 교통과 접목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적극적으로 증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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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내버스도 하이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