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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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고성군청 직원 런치데이, 외식의 날 확대 운영
    고성군 지역경제 활설화 외식의날 운영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민생안정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성군청 직원 런치데이’와 본청의 구내식당 외식의 날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청 직원 런치데이’는 12월 31일까지 전 부서별 자율적으로 고성군 전통시장 등 관내 소상공인 식당을 이용하여 점심 식사를 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12월 17일 이상근 고성군수는 신규 직원들과 함께 고성공룡시장 내에서 점심을 먹으며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월 2회 운영하던 본청 구내식당 외식을 날을 3회로 추가 운영하여 연말 침체되어 있는 내수경기 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청 직원 런치데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상인들에게 힘을 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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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LH,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건설 분야 특별기획전' 개최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건설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전시명 : 건설 분야 특별전시, 공간의 과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ㅇ LH와 국립과천과학관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층간소음 저감기술, OSC공법(PC‧모듈러) 등 LH의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소재로 어린이, 청소년의 과학적 탐구심을 자극하여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창의 인재 개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ㅇ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번 기획전은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열리며 국립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2층 첨단기술관에서 진행된다. □ 이번 기획전은 ‘공간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건설 기초부터 최신 스마트 건설기술까지 건설 전반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4개 체험 공간(①공간의 발명, ②공간의 확장, ③더 나은 공간, ④착한 건축)으로 마련됐다. ㅇ 첫 번째 ‘공간의 발명’ 존에서는 자연환경과 분리된 안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류가 발명한 다양한 건축구조와 재료 등을 소개한다. 기초공사 핵심 원리를 소개하는 패널 전시와 압축력과 인장력에 대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텐세그리티’* 모형, 안정적 삼각형 구조인 ‘트러스구조’의 이해를 돕는 교구 체험 등을 만날 수 있다. * 텐세그리티(Tensegrity) : 'Tension'과 'Structure integrity'의 합성어로 긴장 상태의 안정구조를 뜻함. 절묘한 힘의 조화(인장력과 압축력의 완벽한 평형 상태)를 보여주는 구조물로 다양한 건축물에 자주 활용된다. ㅇ 두 번째 ‘공간의 확장’ 존에서는 건설기술 혁신으로 인간이 누리는 공간이 수평에서 수직으로 확장됨을 다룬다. 타워크레인의 작동 모습을 재현한 정밀모형과 고층 건물에 필수적인 승강기 안전 원리 등을 소개한다. ㅇ 세 번째 ‘더 나은 공간’ 존에서는 주거의 질을 높이는 신기술과 생활 정보 등을 소개한다. 일정 소음 이상 발생 시 알람이 울리는 LH의 노이즈가드 기술 소개와 더불어 곰팡이, 실외기 안전 등 주거 관련 문제를 예방하는 주거생활 지식도 제공한다. ㅇ 마지막 ‘착한 건축’ 존에서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건설 현장을 이끄는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들을 소개한다. 탈현장건설 공법인 OSC 공법*은 아이들이 직접 교구와 앱을 활용하여 모형을 조립해 보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BIM*을 활용하여 3D로 설계 시공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AR검측도 체험할 수 있다. * OSC(Off-Site Construction) : 탈현장건설 기반으로 공장에서 주요 부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하여 현장으로 운반 후 조립하는 공법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기존 2D설계도를 3D로 구현하고 가상공간을 이용해 전 건설 분야의 시설물 생애주기 동안 설계, 시공 및 운영에 필요한 정보, 모델을 작성하는 기술 □ 이상욱 LH 부사장은 “스마트 건설기술의 핵심은 국민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고품질의 장수명 주택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LH는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힘쓰는 한편 건설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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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주의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고성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며 감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짧아 과거에 걸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다. 주요 감염 경로는 오염된 물 혹은 어패류 등을 섭취한 경우이나, 감염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며 전염성이 강해 집단 감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시간에서 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법은 △화장실 사용 후, 조리 전, 외출 후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생굴 섭취 등 어패류 생식 삼가기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시기 △음식물은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조리(85℃에서 1분 이상) 등이다. 고성군보건소(소장 심윤경)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비가열 식품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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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고향사랑 경남 1위!, 가장 사랑받는 내고장 합천
    1위! 경남에서 선두를 달리는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순위를 말하는 것이다. 합천군은 2024년 11월 27일 기준 목표액인 3억 5천만 원을 조기 달성하고, 12월 초에는 4억 원을 넘어 5억 원 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기부금이 다소 감소한 상황에서도 합천군은 작년보다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며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주목받고 있다. 이토록 기부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 첫 번째, 향우들의 남다른 애향심 합천군은 1960년대 한때 18만이 넘는 인구를 자랑할만큼, 고향이 합천인 향우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있다. 이 향우들은 합천을 잊지 않고, 합천에 관심을 가져주고 힘이 되어준다.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축제들에 참석하여 고향사랑기부를 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답례품을 받는 대신 이를 다시 지역 사회에 재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선행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합천을 향한 고향사랑의 물결은 다른 향우들에게도 빠르게 퍼져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두 번째, 다양하고 풍성한 답례품 합천군은 기부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계속해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중이다.경비행기 체험권, 벌초대행도우미 할인권, 정양레포츠공원 이용권 등 총 13개의 업체의 새로운 답례품이 추가되어 현재 총 39종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의 답례품이 포함되어 있어 기부자들이 직접 합천군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농축산물에만 국한된 답례품이 아닌 문화·관광, 생활용품까지 아우르는 답례품 발굴로 기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세 번째, 애향인을 위한 세심한 사후서비스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특별혜택인 ‘합천애향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합천애향인증은 합천군 공공시설의 입장료 감면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확인증으로, 기부자가 합천군민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합천애향인증을 소지하면 오도산자연휴양림, 영상테마파크,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입장료가 무료이며, 황매산 군립공원 입장료와 주차비도 면제된다. 이와 함께 기부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합천군보를 해당 달에 발송하고, 감사 인사를 담은 메시지도 전달한다. 합천군은 이러한 혜택을 통해 기부자와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합천은 언제나 당신 곁에 뉴스,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황매산 억새축제, 황토한우축제, 대야문화제 등 합천군의 다채로운 행사 소식을 접할 때마다 향우들은 고향 합천을 떠올리며 따뜻한 추억에 잠긴다. 이러한 순간들은 합천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합천군은 언제든지 여러분을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향을 방문하여 기부했던 당신의 소중한 기부금이 어떻게 합천의 발전에 기여했는지 직접 보고 느껴보길 바란다. 변화하고 성장하는 고향의 모습을 보며 애향심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여러분의 기부와 관심이 합천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합천군은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인 발전과 투명한 행정을 추구하고 있다. 언제든 생각날 때 고향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의 정을 느껴보길 바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러분의 관심과 기부가 합천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지속적인 발전과 투명한 행정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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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경남도, 보육교직원 열정을 응원하다
    - 보육서비스 향상과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0명 수상 영예 -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힐링 선사 경상남도는 17일 오후 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2024 경남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어린이집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상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 박명균 행정부지사, 최학범 도의회의장, 박춘자 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샌드아트 공연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교육’, ▲스토리가 있는 매직쇼, ▲유공자 시상, ▲문화공연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이화임 진주 수곡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80명의 유공자가 보육서비스 향상과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보육교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복지 증진과 보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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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경남고성군, 농업·관광분야 국외 선진지 벤치마킹 결과 보고회 개최
    고성군 농업,관광분야 우수사례 접목 보고회개최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2월 16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농업·관광분야 우수사례 접목을 위한 국외 선진지 벤치마킹 결과 보고회를 고성군수, 고성군의회 의장·의원, 부군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국외 출장 결과를 공유하고 고성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업 분야 국외 출장의 시사점으로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급속도의 발전을 보이고 있는 중국 스마트 농업의 현재를 진단하며, 고성군 스마트 농업의 전반적인 환경을 면밀히 검토해 고성의 여건을 반영한 대규모 농장에서 소규모 농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농업 조성지원 정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점을 공유했다. 관광 분야 국외 출장의 시사점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무역도시이자 관광 메카로 부각 된 상해 디즈니랜드, 와이탄 야경, 마시청 서커스 등을 견학하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 분야 확대와 새로운 기념품 개발 필요, MZ세대 타겟형 콘텐츠 신설, 행사장 안내도를 전산화하여 고객에게 편의 제공 등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활성화 방안과 주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 공룡엑스포 진출입구 메타 세콰이어 길을 활성화시켜 자연스럽게 회화면과 고성 시내로 유도함으로써 고성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도 구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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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창원특례시, 기업 동참‘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7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4년 창원시 ‘기업, 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업, 탄탄대로 우수사례 공모전’은 ‘탄소중립, 탄소제로, 대한민국 일등도시 창원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 에너지 절약 ▲ 자원순환 경제 ▲ 친환경 소비 ▲ 친환경 수송 ▲ 흡수원 보호 등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를 카드뉴스와 동영상(UCC) 분야별로 공모했다. 시는 접수된 공모작에 대해 주제의 적합성, 지속성, 확산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6개를 선정하였고, 선정된 작품은 향후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 전파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카드뉴스 분야▲ 최우수 대운교통(주)의 ‘창원시를 세계 일등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탄소중립&제로’ ▲ 우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의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ECO 마일리지 활동’ ▲ 장려 덴소코리아(주) ‘탄소저감 활동(환경정화, 탄소흡수원 보호), 현대로템(주) ‘현대로템 탄소중립 알아보기’, 영상(UCC) 분야 ▲ 최우수 현대위아(주) ‘현대위아(주) 탄소중립 여정’ ▲ 우수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탄소 사냥꾼’ 등 6개 기업이다. 상패와 시상금 최우수 각 100만 원, 우수 각 70만원, 장려 각 30만 원이 전수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동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 이번 공모전을 통해 탄소중립의 미래를 향해 더 단단히 걸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선도할 창원시 기업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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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창원특례시,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46억 원 예비비 긴급 투입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연말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예비비 46억 원을 긴급 투입해 내수 경기 활성화 및 민생 경제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금융 지원과 지역 소비 촉진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 금융 지원 : 소상공인 육성자금 150억 원 확대 시는 12월 23일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 150억 원을 확대 지원한다. 창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1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 지역 소비 촉진 : 누비전(모바일) 300억 원 발행, 10% 할인 행사 시는 12월 23일 오전 9시, ‘누비전’ 300억 원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분은 모바일 전용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7%에서 10%로 할인율을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촉진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현장에서 땀 흘리고 계시는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우리 지역의 경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평소와 다름없이 생업과 일상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12월 5일,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 24(www.sbiz24.kr) 또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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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통영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발판 마련
    통영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 사업 발주를 위한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통영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공공건축물에 대한 건축기획, 경상남도 공공건축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 과업지시서 및 설계공모지침서의 적정성을 심의해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안건은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사업’기획심의, ‘통영시 수산식품 외식산업개발센터 조성사업’기획심의 총 2건의 공공건축물에 관련해 사업 설명에 이어 질의와 토론 순으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다목적 체육센터’는 부지 내 진입과 건물의 배치, 철골조의 특수구조 건축물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고, ‘수산식품 외식산업개발센터’는 제안공모 시 건축사 경력기준의 조건을 낮춰 보다 젊고 유능한 건축사들의 많은 응모를 유도하고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업이 통영시의 수산식품 소비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실시설계 발주 전 기획단계에서부터 설계비 추정가격 5천만원 이상인 공공건축사업 건은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심의이므로 사업시행부서가 절차를 놓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향후 우리시 공공건축의 발전을 위해 우수한 민간전문가들이 제시한 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통해 이용자를 고려한 좋은 공공건축물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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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함안군, 제13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경남 함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조근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함안군수)을 비롯해 위원 및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함안군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년 자활지원사업계획, 2025년 자활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계획, 소위원회 의결사항,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가구 보장 및 보장비용 징수제외, 긴급지원대상 적정성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함안군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매월 심의회를 통해 관련 기준 초과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44세대 79명의 대상가구가 복지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보호·결정하고, 긴급지원이 필요한 88세대 141명에게 즉각적인 생계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실질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조근제 군수는 “해마다 공적지원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법망으로 들어오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이 많다”며,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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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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