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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시무식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 경남 산청군의회는 1월 2일 산청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산청군의회 시무식과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수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공직사회의 부패 예방, 금품·향응수수 금지 등의 반부패 청렴 향상을 결의하며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 있는 공직사회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결의대회는 조균환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낭독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서 허철행 주무관이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김수한 의장은 “의원 및 의회소속 공무원들의 청렴 실천 결의를 통해 청렴한 의정활동 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청렴 문화 정착과 조직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해 △ 외부 전문강사 초청 4대 폭력예방 및 부패방지 교육 실시 △ 청렴소리함 운영 △ 업무추진비 집행 교육 실시 △ 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상황 점검 △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다양한 청렴 정책들을 추진하여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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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시무식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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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수협위판장, 2025년 초매식
- 경남 남해군 어업인의 안녕과 수산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2025년 초매식이 2일 관내 각 지역수협 위판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른 아침 미조 본소 활어위판장을 비롯해 창선 단항·이동 원천 활어위판장에서는 올해 첫 수산물 경매가 진행됐다. 미조면 본소 활어위판장 초매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한해의 풍어와 어업인의 안전을 바라는 기원제를 봉행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업인의 무사 안녕과 만선 풍어를 기원하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어민들의 소득이 증대되고 수산업이 번창하는 활기 넘치는 한 해를 맞이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환경친화적 양식기반 구축 △수산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 증식사업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 차별화 △수산식품 소비 활성화 △어업피해 저감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미래지향적인 수산업 환경조성과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각종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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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수협위판장, 2025년 초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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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자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최고’
- 경남 산청군이 지자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달성했다. 3일 산청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2024년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산청군을 비롯해 26개 지자체만 최고 등급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지자체 재정 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의 대표적인 제도다. 올해는 전국 243개 지자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인구와 재정 여건이 유사한 1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평가에서는 △재정 건전성(수지 관리, 채무관리, 공기업 관리) △효율성(세입관리, 세출관리) △계획성(재정계획, 재정집행) 등 3개 분야의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했다. 산청군은 세출 구조조정, 경상경비 절감, 지방채 무발행 등 재정 건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내수경기 부진,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고 등급의 좋은 결실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견실한 재정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신속한 집행관리 등 내실 있는 지방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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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자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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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우수’지자체 선정
- 경남 합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2019년 장려를 받은 이후 지속적인 노력과 체계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이룬 성과다. 이번 평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1,348개의 재해예방사업장을 점검한 결과로, 2024년 상·하반기 실태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합천군은 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합천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재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개소,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3개소, 스마트계측관리 설치 3개소,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1개소 등 총 24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4,559억 7,800만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지속적이고 신속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이 안전한 생활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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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우수’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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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40억 발행, 15% 특별할인 제공
- 경남 하동군이 오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설맞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명절 특별할인행사에서 폭발적인 호응으로 상품권이 몇 시간 만에 전량 소진된 바 있어, 올해는 할인 발행 규모를 40억 원으로 확대했다. 이번 상품권 할인율은 15%이며, 군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기존 할인율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4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은 한꺼번에 판매되지 않고 1일 10억 원씩 4일간 나누어 발행된다. 이는 군민 모두에게 고르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1인당 구매 한도액은 50만 원이며, 발행 시각은 매일 오전 9시이다. 한도 판매 기간(1월 6~9일) 이후 남은 상품권은 10일부터 31일까지 동일한 할인율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1월 8일부터는 종이 하동사랑상품권도 10% 특별할인으로 판매된다. 1인 구매 한도는 20만 원이며, 법인 구매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은 하동 관내 농협은행 및 지역 농협에서 1월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해 군민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경기 침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설 명절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판매 규모 확대와 할인율 유지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행사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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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40억 발행, 15% 특별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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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정식 운행 시작
- 경남 하동군이 2025년 1월 2일부터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10월 14일 버스 시승식 이후 읍내 6.7km 순환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1대를 시험 운행해 오다가, 12월 27일 경상남도로부터 정식 한정면허를 승인받고 2일 정식 운행에 들어간 것이다. 약 2달간 시험 운행한 결과, 총 2122명이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했으며, 그중 40대 이상이 66%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승차감과 안전 운행, 친절도 등에서 90% 이상이 만족감을 느꼈으며, 재이용 의사 또한 90% 이상으로 나타났다. 승차장은 터미널, 교통쉼터, 화산마을 순으로 이용객이 많았으며, 하차장은 터미널, 복지회관, 교통쉼터 순이었다. 이용 시간대로는 9시 20분, 8시 40분, 14시 20분이 가장 붐볐으며, 이는 어르신들이 복지회관 및 병원·시장 방문 시 주로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복지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고, 병원이 문을 닫는 주말에는 평일에 비해 이용률이 적었다. 시험 운행 기간에는 △한국병원(두곡마을)까지 운행 확대 △배섬마을 및 미도빌라 앞 승하차 △복지회관 입구 승하차 등 이용객들의 요구사항도 있었다. 군은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번 정식 운행 시 비자율주행차량과 연계해 운행을 확대할 방침이다. 그간 하동군은 인구 4만 명의 작은 지자체로서 인구 성장률 정체→경기 악화로 인한 대중교통 운행 축소→주민 생활 여건 약화→인구 감소라는 고질적인 악순환을 반복해 왔다. 이에 민선8기 출범 이후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대중교통 이용 불편 제로화”를 목표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3월에는 대대적인 노선 개편과 시외버스와의 연계를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개선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는 농어촌 100원 버스를 운행해 이용객을 38% 이상 늘리는 놀라운 결과도 달성했다. 자율주행버스 도입 또한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활성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그간 읍면 주민들은 병원이나 시장, 복지회관, 관공서 등을 방문하려면 긴 거리를 걸어서 다니거나 짐이 있는 경우 택시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더 편리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읍내를 자유로이 이동할 교통수단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바로 읍내 순환 자율주행버스다. 하동군은 2023년 6월 전국 농촌지역 최초로 자율주행버스 시범지구로 지정되어 큰 기대와 함께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년여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컨설팅을 받으며 인구소멸대응기금 등 총 20억 4천3백만 원의 사업비로 차고지와 승강장, 스마트폴, 안전시설 등을 구축하고 농촌지역에 맞는 짐칸을 겸비한 자율주행차를 제작해 시범지구 운행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이번 읍내 순환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통해 농어촌 100원 버스뿐만 아니라 시외버스터미널과 기차역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은 향후 KTX-이음 하동역 정차 유치와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미래형 신교통수단인 자율주행버스는 이용자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과 주요 생활권의 접근성 증가를 이뤄낼 것이다. 이를 통해 하동이 추구하고자 하는 다양한 도시기능이 압축된 ‘컴팩트 매력도시’의 교통 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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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정식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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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거창경찰서장, 을사년 거창군 ‘전입 1호’로 신고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일 김민준 거창경찰서장이 2025년 ‘전입 1호’로 전입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김민준 서장은 경찰대학교 5기 출신으로 부산청 안보수사과장, 경남청 경비과장·안보수사과장 등을 역임 후 73대 거창경찰서장으로 부임했으며, 지역사회 치안의 책임자로서 거창군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지역소멸 위기 속 인구 증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전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국가적인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1월 ‘거창군 새로운 인구정책’을 발표한 데 이어 11월에는 ‘거창군 생활인구 100만 달성 로드맵’을 수립하며 군 인구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경찰서장의 전입은 군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더불어 인구 유입 촉진 등 인구 증가 정책에도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김민준 거창경찰서장의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전입으로 거창군이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서 든든한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거창군이 더욱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인구 증가 시책과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민선 7기부터 인구소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3월 12일을 기점으로 도내 군부 인구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내 군부 출생아 수 1위, 군부 혼인 건수 1위, 합계출산율 1위, 인구감소율 최저 등 주요 핵심 인구지표에서 최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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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거창경찰서장, 을사년 거창군 ‘전입 1호’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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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2025년 복지사업과 나눔문화 실천 확대
-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2025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재단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진주시복지재단은 2025년 당초 예산 16억 3200만 원을 편성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사업을 포함한 총 32개의 복지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 할 계획이다. 특히 셋째아 이상 신생아 배냇저고리 지원사업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출생률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또한 문화예술·관광 복지 지원 확대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 내 3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UCC 공모전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린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온정을 지역사회에 전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나눔 실천 팻말 제작 등으로 기부자들의 기여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기존의 복지사업과 사회복지 수탁시설 운영에도 집중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8개 수탁시설의 운영을 효율화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2025년에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해로, 더 발전된 복지사업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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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2025년 복지사업과 나눔문화 실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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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 경남 산청군은 3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국립산청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박봉규 전몰군경유족회 산청군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내 보훈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의전단과 함께 헌화와 분향, 현충탑 참배 등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참배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겼다”며 “군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산청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권 유일 국립묘지인 국립산청호국원은 산청지역 출신 호국영령이 많이 안장돼 있어 산청군과 보훈단체는 해마다 국립산청호국원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위훈을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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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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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을 위해 2025년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지역개발과장 총괄하에 시설직(토목) 공무원 15명을 3개 반으로 구성해 86건의 지역개발사업 31억원에 대한 설계도서를 작성하고 3월 내 조기 발주해 신속한 재정 집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조사와 측량 작업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 제고와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이 약 4억 2천만원의 설계비 예산 절감 효과와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기헌 지역개발과장은“합동설계반 운영이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사업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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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