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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설주의보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경남도는 8일 경남 서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즉각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대설 재난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8일 오후 3시 10분 합천, 오후 4시 산청, 함양, 거창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에 경남도는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기로 결정하고, 도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겨울철 자연재난 매뉴얼에 따라서 상황관리와 대응대책을 추진한다. 일부 지역의 결빙 도로는 제설제 살포 등 제설작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 순찰, 자동제설장치 가동, 상습결빙구간 제설제 살포 등 적극적인 제설 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전광판·마을 방송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한파 피해 예방 행동 요령도 계속해서 안내할 계획이다. 경남도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은 “도로결빙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운행하실 것과 기온 저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체온유지, 동파 방지에 유의하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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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설주의보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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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새해 맞아 조계종 종정예하 성파스님, 주지 현덕스님 예방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8일 오후, 천년고찰인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조계종 종정예하 성파스님과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을 예방했다. 이번 방문은 불교계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의 조화와 화합을 이루고,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불교계의 고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경남도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성파스님은 새해 덕담을 나눈 후 “대립과 갈등은 화합으로 치유된다”면서 화합으로 살아가면 곳곳의 물이 바다로 모이듯 모든 이들이 하나로 모여 살게 된다는 가르침을 전했다. 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불교 사상과 교리는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왔다”며, “화합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박 지사는 통도사 방문에 앞서 양산시 교동에 위치한 양산애육원을 찾아 보호아동을 살피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과자류 등을 전달한 뒤, 아동양육시설, 학대피해아동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양산애육원은 1945년에 설립되어 초·중·고등학생 등 40여 명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으며, 시설장을 포함해 17명의 사회복지 관계자가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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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새해 맞아 조계종 종정예하 성파스님, 주지 현덕스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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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경남교육 행복학교 백서』발간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행복학교 10년의 기록과 성찰을 담은 『경남교육 행복학교 백서』를 발간했다. 행복학교는 2014년부터 경남교육청이 공교육 혁신 학교 모델을 만들고자 추진한 정책으로 ‘교육 공동체가 배움과 협력의 토대 위에 성찰·소통·공감을 지향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경남형 미래학교’를 말한다. 행복학교 백서는 총 5부로 구성했다, 1~3부는 행복학교의 도전과 성장, 정책추진 내용을 담았고 4부에서는 행복학교의 주요 성과를 ▲학교 문화, 사람과의 만남 ▲교육과정의 변화 ▲학교 현장의 변화로 정리했다. 5부에서는 행복학교의 철학과 지향점에서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수업과 교육과정’을 강조했다. 행복학교 백서에서는 ▲모든 교육 주체가 학교 운영과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학교 ▲연대와 협력이 있는 민주적인 공동체로서의 학교 ▲다양한 상상과 실험이 가능한 학교 ▲돌봄과 공공성이 중심이 되는 학교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학교를 미래학교의 모습으로 제시했다. 이 외에도 행복학교 10년의 정책 설문 결과와 10주년 토론회 결과 분석, 사진으로 보는 행복학교 등 경남 교육 공동체가 걸어온 행복학교의 여정을 기록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양극화, 저출생, 기후 위기 등 사회문제가 심각해질수록 교육 공동체는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며 미래교육을 준비해야 한다”라며, “행복학교 10년의 기록인 행복학교 백서가 그 나침반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복학교 백서는 교육지원청과 행복학교에 배포하며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해 도민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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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경남교육 행복학교 백서』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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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취임
- 8일(수) 경남장애인체육회 제10대 사무처장에 구대윤씨가 취임했다. 임기는 8일부터 2027년 1월 7일까지 2년이다. 구대윤 신임 사무처장은 경상남도체육회 사무처장과 대한레슬링협회 이사, 경남레슬링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구대윤 사무처장은 “경남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 공개채용 과정을 거쳐 이사회에서 후보자를 선정했다. 8일(수)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에게 임용장을 전달받은 구대윤 사무처장은 2년 동안 경남장애인체육회를 이끌 예정이다. 한편, 경남장애인체육회는 경남도지사가 당연직 회장으로 있으며, 생활체육·전문체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경남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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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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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수도시설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영상회의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오후 2시 하수도시설의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 주재로 최근 창원에서 발생한 하수처리장 유해가스 질식 사망사고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하수도시설 밀폐공간 질식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는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시군에서 작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현실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남도는 하수도분야 질식·중독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시군 관계자에게 안전매뉴얼을 숙지한 후 작업하는 등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밀폐공간 작업자의 질식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 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경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맨홀 등 하수도시설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회의와 하수도사업 시행사·감리단을 대상으로 한 특별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하수도시설 최종작업자까지 사고 예방의 경각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하수도시설은 밀폐공간 질식 위험이 있어 경각심을 가지고 질식 재해 재발 방지에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을 바란다”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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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수도시설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한 시군 관계자 영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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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국 도의원, “농산물 효능 극대화 연구 필요해”
- 경상남도의회 장병국 의원(국민의힘, 밀양1)이 경남 농산물의 효능 극대화를 위한 연구와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지난 8일 열린 경상남도의회 제420회 임시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업기술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현재 농업기술원이 품종 육성과 재배 기술 개발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농산물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경남 농산물의 고유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한다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또한, “효능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전문 연구소나 대학 등과 협력하여 농업기술원이 산학협력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효능 연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농업기술원의 주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2025년도 경남 농업기술원 예산이 감액된 점에 대해 강하게 지적했다. 장 의원은 “올해 농업기술원 예산은 전년도 대비 약 106억 원이 감액되었는데, 국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국비가 감액되었다면 도비로 보전해야 하나, 도비 또한 20억 원 감액되었다”며 문제점을 꼬집었다. 장 의원은 “경남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보급을 위한 연구개발비가 줄어드는 것은 농업의 기본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추경을 통해 연구개발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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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국 도의원, “농산물 효능 극대화 연구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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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경남도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본회의 통과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조영제(국민의힘, 함안1)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7일 열린 제420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및 제1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영제 의원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비수도권 지역의 지방소멸 문제가 국가적으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경상남도의 경우 모든 시·군이 소멸 위험에 처해 있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어촌 지역은 인구 유출과 저출산·고령화로, 도시 지역은 원도심 공동화로 각각 다른 소멸 양상을 보이고 있어,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결의안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구성일로부터 1년으로 주요활동으로는 ▲지역소멸 관련 실태 및 현장 조사 ▲지역소멸 관련 정책 동향 파악 및 도민 의견 청취 ▲지역소멸 대책 관련 시·군 및 각급 관계기관·연구단체·대학 등과의 협력 및 연계 활동 ▲지역소멸 대책 관련 해외 및 우수 사례 비교·연구 ▲기타 지역소멸 대책 관련 각종 활동 등이다. 조 의원은 “특별위원회는 경상남도 전역에 걸친 지방소멸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특히,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앙정부, 학계, 민간 등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경상남도 전역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의회의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위원장과 위원 선임 절차를 거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본격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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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경남도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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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경남도의원 “자동차 구입 시 채권 매입할 필요 없다”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조영제(국민의힘, 함안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열린 제420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영제 의원은 “자동차 신규등록 시 경상남도가 발행하는 지역개발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한 규정을 폐지함으로써 차량을 구입하는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의 채무 감축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 등록을 하거나 자치단체 및 자치단체가 자본금 전액을 출자・출연한 법인과의 공사・물품・용역에 대한 계약 체결 시 대상자가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채권이다. 지역개발채권 발행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상·하수도, 도시개발, 도로건설 등 지역개발과 도민 복리증진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은 지역개발채권 매입대상에서 ‘자동차 등록’ 부분을 삭제하여 차량 구매 시 납부해야 하는 취득세 이외에 채권 매입에 따른 도민의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이는 리스차량 유치에도 유리하게 작용하여 세수 증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조 의원은 “올해부터 경상남도에 자동차 등록을 할 경우 차량 취득자는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며, “이번 개정은 자동차 일부에 대해서 혹은 한시적으로 채권 매입을 면제하는 타 지자체와 달리 자동차 등록에 대한 채권 매입을 완전히 면제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라고 밝혔다. 이날 소관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15일 제4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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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경남도의원 “자동차 구입 시 채권 매입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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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경남고성군수,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공사현장 방문
- 고성군 갈모봉 자연휴양림 시설 현장점검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월 7일 갈모봉 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갈모봉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공사현장과 운영 중인 시설 전반을 현장점검했다. 갈모봉 자연휴양림은 현재 ‘숲이그린집(숙박동)’과 ‘숲속도서관(숲이그린도서관)’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현재 시공 중인 보완사업은 숲이그린집(숙박동) 2동을 추가로 조성하여 방문객 수용 능력을 확대하고, 더욱 편리한 휴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수는 숲이그린집 추가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며 공사의 안전 관리와 품질 확보를 강조하였으며, 현재 운영 중인 ‘숲이그린도서관’과 ‘숲이그린집’ 등 전체 시설을 둘러보며 방문객들의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갈모봉 자연휴양림은 고성군의 귀중한 자산으로,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휴양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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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경남고성군수,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공사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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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모집
- 통영시청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의 고용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행해 오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2월 21일 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사업에 선발되면 1일 7시간 주 35시간 근무한다. 단, 만 65세 이상은 1일 5시간, 주 25시간 근무이며 2025년 최저임금을 준용해 시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자원재생사업, 관광자원활용사업, 마을가꾸기 및 안전순찰사업 등 7개 분야에 28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공동체 의식 함양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일자리를 신청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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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