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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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람의 용기로 생명을 살린다”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 진해지부(위아원 진해지부, 지부장 권진완)는 지난 7일 창원시 진해구청 일대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실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 경남혈액원의 요청에 의해 실시됐으며, 진해지부 단독으로 시행된 헌혈 캠페인 행사이다. 이날 헌혈 버스에서 실시된 헌혈 캠페인에는 진해지부 회원·일반 시민 약 60명이 참여했다. 이 중 40명의 인원이 헌혈에 성공했으며 지난 2024년 하반기에 이어 66%의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헌혈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전에도 헌혈해 본 적은 있었지만, 위아원의 회원이 되어 헌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헌혈 동참이라는 나의 작은 행동이 생명을 살리는 큰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회원은 “평소 헌혈에 대해 망설임이 많았는데 막상 도전해 보니 한 사람의 작은 용기만으로도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혈액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많은 인원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진해지부의 높은 참여율과 성공률이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가 된 만큼 사랑의 헌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위아원 진해지부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헌혈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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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제15기 농업인대학 입학식 열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옥치덕)는 4월 8일, 제15기 거제시농업인대학 생활원예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거제시농업인대학은 2011년부터 운영되어 지금까지 53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왔다. 올해 개설된 생활원예학과 과정은 원예식물의 개념 등 기초 이론부터 실습, 현장 견학까지 총 21회차, 72시간 동안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생활원예학과 신입생과 농업인대학 총동창회장, 관계자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업지원과장과 총동창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돼 교육 운영 요령과 규정 안내에 이어, 농어촌 도로교통 안전 강의로 이어졌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거제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의 장”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실천 중심의 농업 지식과 기술을 쌓아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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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경남도,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한 물환경관리를 위해 환경부 방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오후 2시 환경부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물환경관리를 위한 2026년 주요 현안사업 9건에 대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을 비롯한 담당사무관 4명이 참여하여 환경부 물환경정책과 등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총 3개 분야 9개 사업에 대한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기후변화와 산업화로 인해 심화하는 수질오염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지속가능한 물환경 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국가 차원의 녹조 대응 종합센터 설립 ▲주민참여형 농업비점 오염 집중관리사업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등을 포함한 총 9건의 사업에 대한 '26년도 국비 772억 원을 건의했다. 특히, 기후변화 현상과 맞물려 녹조발생 빈도 및 지속시간 증가추세에 적극적 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녹조를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 차원 녹조 대응 종합센터” 설립과 공공수역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 저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이번 건의를 통해 사업별 필요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지속되는 녹조 문제와 공공수역 수질오염원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실현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구승효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건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물환경관리 사업이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과 지속가능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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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박완수 경남도지사, 산불 현장 찾아 피해 점검
    - 이후,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 찾아 피해 상황 살펴 - 현실적인 생활 재건 대책, 농어촌도로의 확장‧포장 등 주민 건의도 -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 다할 것” 박완수 도지사는 8일, 하동군 옥종면 산불 현장을 찾아 산불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 주민들을 위로했다. 박 지사는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박 지사는 하동군 옥종면 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하동군과 산림청 관계자들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진화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후, 향후 복구 방안과 피해 조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어 밤샘 진화 작업에 투입된 진화대원들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현장에서의 지원 활동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박 지사는 인근 임시 대피소를 찾아 대피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고, “도 차원에서도 불안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동 산불은 지난 7일 낮 12시께 하동군 옥종면에서 발생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 34대와 인력 7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8일 낮 12시 기준으로 주불은 모두 진화됐다. 하동 현장 점검을 마친 박 지사는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로 이동해 지난 산청 산불 피해 현황을 살폈다. 박 지사는 도로변 전소 가옥 등을 둘러보며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주민 건의사항도 쏟아졌다. 한 주민은 “주거비 지원이 부족하다”며 현실적인 생활 재건 대책을 요청했고, 다른 주민들은 “산불 진화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농어촌도로의 확장․포장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 지사는 “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신속히 지원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지사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산불 피해 대책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산불 피해 특별법 제정과 이재민 주거비 현실화 등을 건의했으며, 정부와 여당도 이에 공감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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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제4기 경남자치경찰 정책홍보단 출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는 8일 오전,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기 경남자치경찰 정책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민과 자치경찰 간 소통을 이끌 정책홍보 활동가 15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임영수 위원장과 정책홍보단 활동가를 비롯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위원장 인사말, 활동 가이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홍보단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위원회의 주요 정책을 쉽고 친근한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도민들로 구성됐다.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제작과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의 시각에서 자치경찰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활동가들에게 자치경찰 주요 행사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활동가에게는 위원장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 및 기사 작성에 참여한 활동가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발대식 이후 참석자들은 경남경찰청을 방문해, 112치안종합상황실과 과학수사 증거분석실을 견학하고, 시뮬레이션 드론 체험 등을 통해 자치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4기에는 기존 활동 경험자와 신임 활동가가 함께 참여해 보다 활발하고 다채로운 정책홍보가 기대된다”며 “제4기 경남자치경찰 정책홍보단 활약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제3기 정책홍보단은 발대식 영상 제작, 자율방범대 현장 취재, 자치경찰사무 카드뉴스 제작 등을 통해 경남자치경찰제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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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창원특례시, 본격 영농철 맞아 벼 육묘 관리기술 지도 나서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의 올바른 육묘 관리를 위한 중점 기술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기술 지도는 종자 소독, 싹틔우기, 종자 파종, 싹키우기 등 벼 재배의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주요 병해충을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추진되었다. 올해 보급된 벼 보급종은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어 볍씨 소독만으로도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종자에서 월동하는 병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므로 종자 소독을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종자 소독은 일반적으로 파종 7~10일 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온탕 소독의 경우 60℃의 물에 마른 볍씨를 10분간 담근 후 바로 냉수 처리하고, 약제 소독은 30℃ 온도에서 약제(종자 20㎏당 약액 40ℓ)를 희석한 물에 24~48시간 침지소독하면 된다. 소독이 끝난 볍씨는 20~30℃에서 종자 80% 이상이 1~2mm정도 싹 틀 때까지 발아촉진 과정을 거친 후, 상자당 180~220g의 양으로 파종하고 육묘장에서 26~28℃의 온도로 2일 정도 싹 키우기를 실시하면 된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초기 육묘 관리가 벼의 생육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가에서는 지도 내용을 잘 반영해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도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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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창원특례시, 공공목적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4월부터 공공목적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공공목적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의무화됨에 따른 조치로, 점검대상은 창원시에서 설치한 현수막 지정게시대, 전광판 등 공공목적 광고물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광고물의 고정 형태, 구조적 안정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이며, 창원시 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하여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안전상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광고물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박성옥 도시계획국장은 ”옥외광고물은 도시경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동시에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보다 안전하고 정돈된 광고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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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바가지요금 근절” 진해군항제, 민관합동 TF 운영성과 톡톡
    창원특례시는 제63회 진해군항제에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운영한 민관합동 바가지요금 TF의 성과가 톡톡히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본격적인 축제 기간에는 민관합동 TF가 군항제 기간 10일에 걸쳐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바가지요금 점검팀은 공무원, 지역 상인회·팔각회, 물가모니터요원 등으로 구성되며 축제기간 동안 총 95명이 투입되어 주요 행사장을 상시 모니터링했다. 점검 결과 가격표 미게시 31건에 대해 현장 시정 및 계도 조치를 완료했으며, 현장에서 과도한 바가지 요금에 대한 신고 건은 없었다. 창원시는 축제 전부터 바가지요금 예방을 위해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해 역할 분담과 점검 계획을 사전 공유하였으며, 지난 3월 25일에는 입점부스 상인 170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설명회에 물가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에서는 입점 상인들에게 대표 품목의 중량과 가격을 통일하게 하여 바가지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원천 차단했다. 이어 진해 중원로터리 일원에서 경상남도,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대규모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2회 실시하고 현장에서 ▲입점 부스의 양도(전매) 위반 여부 ▲사전 신고한 가격표 게시 여부 ▲가격표와 실제 판매 가격·중량 일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였다. 창원시는 이번 민관합동 TF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은 보완하여 향후 시에서 주최하는 규모있는 축제에서는 바가지요금 논란이 없도록 적극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민관이 함께한 현장 중심 행정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방문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창원의 축제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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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입주 기업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진해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율이 90%를 넘어섰으며, 현재 47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기업, 연구기관, 창업지원 시설 등이 밀집된 공간으로, 근로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점검은 창원시와 운영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건물 내·외부 주요 설비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화재·붕괴 등 각종 재해로부터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였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 및 전문기관과 협의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설물 안전 부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산업거점으로, 이번 안전점검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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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최영숙 성산구청장, 6.25 참전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8일 국방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과 연계하여 (故)이규선 상병의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은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당시 혼란스러운 전장 속에서 실제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육군본부의 추진사업으로, 기관 간 협조에 따라 6.25 전쟁 당시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은 (故)이규선 상병의 유족(이수현)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하였다. 무공훈장은 전시상황에서 전투에 용감하게 참가하여 뚜렷한 무공을 세우고 헌신분투하여 공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서 5등급으로 구분된다. 화랑무공훈장은 4등급 무공훈장에 속한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우리나라의 자유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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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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