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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회화면 이장 대상 양성평등의식 함양교육 실시
-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4월 18일 회화면이장협의회 이장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의식 함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하여 실시한 것으로 △ 일상생활 속 성차별 및 성역할 고정관념 인식개선 △ 젠더갈등 및 젠더폭력 예방 △ 농어촌내 여성의 대표성 제고 및 양성평등한 농어촌 문화조성 △ 성인지 관점으로 정책 바라보기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차영례 강사는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 관점이 왜 필요한지, 양성평등 의식이 부족할 때 어떤 문제점이 나타나는지 알아보며, 마을의 지도자이자 리더인 이장들의 양성평등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성군은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의식 함양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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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회화면 이장 대상 양성평등의식 함양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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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의류수거함 관리․운영 대행사업자 선정 추진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재활용 의류수거함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의류수거함 관리‧운영 대행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행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전년도에 이어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갖춘 통영시새마을회와 통영지역자활센터가 최종 결정됐다. 대행사업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주요 업무는 재활용 의류수거함 관리‧운영, 의류수거함 주변 청소 및 관련 민원 처리 등이다. 시는 도서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설치된 247개의 의류수거함을 2개 업체에서 관리‧운영하며, 헌 옷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내용을 명시하여 수거함 관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중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시에 기부할 수 있도록 협약했으며, 이 기부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버려지는 헌 옷이 폐기물이 아닌 소중한 자원으로 순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행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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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의류수거함 관리․운영 대행사업자 선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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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거제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 거제시 제45회장애인의날 기념 복지증진대회개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8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거제시종합운동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거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미경) 주관으로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회원, 복지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 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다. 이어서 열린 2부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등 다양한 무대 공연이 펼쳐졌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푸짐한 경품 추첨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보건소가 운영하는 건강체험 부스에서 혈압·혈당 검사 등 건강검진이 진행됐으며, 보장구 스팀 세척, 네일아트 체험, 비즈공예 등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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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8회 거제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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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글로컬대학 30’ 추가지정 마지막 승부수 던진다
-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교육부 2025년 ‘글로컬대학 30’ 예비지정 신청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8일 대학별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남도와 예비지정 지위가 인정된 경남대·연암공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은 연암공대, 오후는 경남대 순으로 진행돼 대학의 지속 가능한 혁신 방안과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교육부 ‘2025년 글로컬 지정 계획’ 방향에 맞춰 기획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타 대학과의 차별화된 혁신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도내 대학의 글로컬 혁신전략은 △(경남대) 창원 국가산업단지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지산학연 일체 대학 구축 △(연암공대) 울산과학대와 연합해 전문대 연합공과대학 구축을 통한 제조벨트 생산기술 실무인력 양성이다. 경남도는 글로컬대학 선정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올해 예비지정 지위가 인정된 대학의 최종 본지정 선정을 위해 대학별 맞춤형 전담팀(TF), 산업분야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운영하고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글로컬대학 지정 공모와 관련해, 교육부는 다음달 2일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예비지정 신청서를 받아 5월 중 15~20개 예비지정 대학을 선정하고, 9월 본지정에서 10개 이내 글로컬대학을 최종 확정한다. 한편, 경남도는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2023년 경상국립대 1000억 원, 2024년 국립창원대 1,400억 원, 인제대 1,000억 원의 정부 지원금과 맞춤형 규제 특례를 우선 적용받아 대학 특화 분야와 지역산업을 연계함으로써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방산, (국립창원대) 방산․원전․스마트제조, (인제대) 바이오헬스‧미래자동차‧스마트물류 분야 등 윤인국 도 교육청년국장은 “올해 글로컬대학 지정이 완료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컬대학 공모에 도전해 3곳(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인제대)을 선정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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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글로컬대학 30’ 추가지정 마지막 승부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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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끝까지 함께! 경북 산불 피해 5개 시군 손 꼭 잡았다
- 포항시가 경북 산불 피해로 큰 아픔을 겪고 있는 5개 시군을 직접 찾아 연대의 손을 내밀었다. 18일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공무원노조, 자원봉사센터, 향우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의성, 안동, 영양, 청송, 영덕을 차례로 방문해 총 1억 원 규모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포항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6,250만 원을 비롯해 시의회 1천만 원, 공무직 노동조합 1천만 원, 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 1,750만 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총 1억 원은 이날 방문한 5개 시군에 각각 2천만 원씩 전달됐다. 이와 함께 재포항 의성군향우회 1천만 원, 청송군향우회 500만 원, 영양군향우회 500만 원 등 총 2천만 원의 성금도 각 시군에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선 포항시의 진심 어린 보답이자, 동행의 선언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포항시는 과거 지진과 태풍 ‘힌남노’ 등으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인근 시군으로부터 성금과 인력, 물자 지원을 받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그 기억을 간직한 포항은 이번 산불 피해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며,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각 지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주민과 공무원들을 위로하는 한편 포항시가 앞장서 ‘복구의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강덕 시장은 “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포항시가 동행하겠다”며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복구의 길을 걷는 것이 진정한 연대이자 이웃사랑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이번 방문에 이어 향후 ‘산불 피해 복구지원 발대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직원과 주민, 기업, 사회단체 등 지역 각계의 정성을 모아 17일 기준 성금 691건 34억 원과 물품 45건 2억 3,300만 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피해 시군에 전달했다. 또한 시 직원, 봉사단체, 해병대전우회, 자원봉사센터, 의료원 등 총 57건, 540여 명이 복구 활동, 급식 지원, 의료봉사 등을 위해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가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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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끝까지 함께! 경북 산불 피해 5개 시군 손 꼭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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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부산제2항운병원,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경상남도의회(최학범 의장)는 18일, 집무실에서 경남도 김맹숙 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제2항운병원(황성환 병원장)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무료 종합건강검진 실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도내 취약계층 30명 대상으로 기본적인 건강검진 항목을 포함하여, 기초검사 및 상담 등 70만원 상당의 정밀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매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제2항운병원은 도내 취약계층에게 종합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상남도의회는 이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건강검진 무료 지원은 경상남도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 및 예방적인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통해 도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제2항운병원 황성환 병원장도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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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부산제2항운병원,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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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경남 하늘길 넓힌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8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소형항공사 섬에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천공항 활성화와 도민의 항공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조규일 진주시장, 박동식 사천시장, 이환주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 최용덕 섬에어㈜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경남의 항공 접근성을 높이고, 사천공항의 여객 수요 기반을 확충해 항공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와 진주시, 사천시는 항공사 운항에 필요한 재정·행정 지원과 함께, 탑승률 제고 및 공항 홍보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국공항공사는 안정적인 항공기 운항을 위한 시설 제공과 환경 개선을, 섬에어㈜는 사천~김포·제주·울릉 노선 운항 및 마케팅을 통해 도민 이동 편의 증진과 항공 수요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박 지사는 “섬에어의 취항이 사천공항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노선 확대를 통해 공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 항공기 위주였던 기존 국내 항공시장에 중규모 항공기의 취항은 오히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면서 “사천공항이 우주항공 산업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경남도와 진주시, 사천시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공항은 최근 우주항공청 설립, 항공특화산업 육성, 경남 서부권 관광지와의 연계 등으로 여객 수요 증가가 기대되며, 국제선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향후 국제선 운항을 위한 세관·출입국·검역(CIQ) 시설 구축과 터미널 공간 재배치 등 공항 기능 고도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섬에어㈜는 2022년 설립된 신생 소형항공사로, 내년 사천~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향후 울릉공항 등으로 노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 9월 운항을 중단한 ㈜하이에어도 기업회생절차 마무리 후 내년부터 사천공항 재취항을 추진 중이다. ㈜하이에어 재취항은 사천공항의 노선 다양화와 운항편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경남도는 이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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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경남 하늘길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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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체전과 경남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릴 수 있는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한 달여간 진행되어 총 34개의 영상이 출품되었고,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10개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특히, 대상 수상작은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영상으로,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성, 작품성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전범식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상작은 앞으로 체전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5월 13일부터 16일까지(4일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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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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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인구 문제는 사회 지속과 직결”
- 이승화 산청군수가 18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산청군은 현재 인구 유입과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청년 인구와 학령 인구를 위한 정책으로 △청년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산청우정학사 운영 △산청군향토장학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 △둘째이상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인구 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산청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승화 군수는 김윤철 합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자매결연 도시인 대전 유성구의 정용래 구청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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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인구 문제는 사회 지속과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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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드는 청년정책!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찾는다
- 통영시청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을 위해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위원을 4월 30일(수)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통영시 소재 직장·학교 등에 소속된 18세~45세의 청년으로,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청년정책에 관심과 참여 의지가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위촉된 위원은 「통영시 청년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청년정책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 다양한 사항에 대해 참여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통영시청 1청사 기획예산실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tytp@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의 체감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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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드는 청년정책!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