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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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의창구청, 구청장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캠페인 펼쳐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서정국)는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7월 23일(수) 의창구청 앞에서 기후위기 대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정국 의창구청장과 환경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기후행동 실천을 독려했다. 캠페인에서는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방법 홍보 및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안내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 배출방법 안내 △에어컨 적정온도 유지, 손수건 사용 등 에너지 절약과 녹색 생활 실천방법 등을 홍보했다. 서정국 의창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가 우리 미래를 지키는 소중한 힘이 된다”며, “모든 시민이 녹색생활 실천과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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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경남교육청, 공공조달 페스타로 지역 기업 판로 넓힌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3일(수)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지방조달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2025 경남 교육기관 공공조달 페스타’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9일 경남교육청과 경남지방조달청이 체결한 ‘공공조달 협력 업무 협약(MOU)’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히고, 교육기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경남 지역 중소기업과 교육기관 간 1:1 맞춤형 상담을 하는 ‘지역 제품 공공조달 구매상담회’, ▲조달 업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중심의 ‘차세대 나라장터 교육’으로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구매상담회에서는 도내 38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전자칠판, 교육용 가구, 주방기기, 울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도내 교육기관 교직원 약 400명이 기업 부스를 방문해 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조달우수제품, 성능인증제품, 여성기업 제품 등 공공조달 우선구매 대상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면서, 상담 후 실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교육기관 조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나라장터 교육’을 진행했다. 경남지방조달청 전문 강사가 조달계약 절차, 대금 지급 방식, 나라장터 이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상담회가 계속 운영돼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의 구매 수요와 지역 기업의 생산 역량을 직접 연결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조달청, 중소벤처기업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허재영 행정국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기관과 지역 기업이 직접 소통하며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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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7-23
  • 경남장애인체육회, 제57차 이사회 개최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23일(수)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57차 이사회를 개최 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임원과 경상남도 체육지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보고사항으로 ▲ 전차 이사회 결과 ▲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을 보고 했으며, 부의안건인 ▲ 제1호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 제2호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규정 개정(안) 2건을 원안가결로 의결하였다. 구대윤 사무처장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임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07-23
  • “덕천강 범람 반복 막아야... 국가하천 승격 필요”
    - 옥종·청암 등 5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요청에 “중앙정부에 건의” - 딸기 모종 피해 농가도 방문, “지원 사각지대 해소해야” - 응급복구 총력... 도로 91.8% 복구, 통신·전기 등 생활 기반 회복 “호계천에서 덕천강으로 합류되는 지점에서 범람이 발생했다. 덕천강과 양천강은 수량이 많고 범람 위험이 높은 하천인 만큼, 국가하천으로의 승격이 필요하다” 박완수 도지사가 23일, 하동군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덕천강 범람과 관련한 항구적인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주부터 이어진 도내 수해지역 현장 점검으로, 이날 박 지사는 하동군 옥종면 병천리 일대의 제방 붕괴 지점과 딸기 육묘 하우스 피해지를 잇따라 찾았다. 박 지사가 방문한 호계천 제방 붕괴 현장은, 옥종면에 내린 646mm의 집중호우와 상류 산청지역에서 유입된 유량이 겹치며 덕천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제방 약 200m가 유실된 곳이다. 이로 인해 농경지 16ha, 비닐하우스 50동, 주택 2동이 침수됐다. 현재 현장에는 굴삭기 4대가 투입되어 모래마대를 이용한 응급복구가 진행 중이며, 경남도는 제방 보강을 포함한 항구복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박 지사는 “이번과 같은 수해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덕천강과 호계천의 준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 지사는 딸기 육묘 하우스 침수 피해 농가 2곳도 방문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해당 농가가 운영하는 하우스 9동(0.8ha)이 침수되고, 약 18만 주의 딸기 육묘가 피해를 입었다. 해당 농가는 현재 모종을 키우는 중요한 단계로, 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고 단가도 높아 피해 부담이 큰 상황이다. 박 지사는 현장을 둘러본 뒤 “딸기 모종 피해는 보상이 되지 않는 사각지대인 만큼, 중앙부처에 지원을 건의하고 추가 조사에 따른 도 차원의 예비비 지원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하우스 시설 피해와 농작물 피해를 구분 조사해 도와 정부가 각각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옥종·청암·화개·악양·적량 등 5개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요청이 있었으며, 이에 박 지사는 “도에서 검토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지사는 장기 대피 세대 등 이재민에 대한 대책도 조속히 수립하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이날 박 지사는 하동군 일정을 마친 뒤, 지난 봄 대형 산불 피해를 입었던 산청군 시천면 상지마을 등 산청지역도 찾았다. 현장에서 박 지사는 “주민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대민지원 등 종합적인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군과 함께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입력을 추진 중이며, 피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구호비 지원과 복구계획 수립 등 후속 조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 (NDMS 입력 마감) 공공재산 7월 27일 / 사유재산 7월 30일 현재까지 공공시설 피해 966개소 중 507개소(52.5%)에 대해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도로는 91.8% 복구율을 보이며 통행 불편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응급복구에는 8,946여 명의 인력(공무원, 주민, 봉사단체 등)과 2,354여 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군부대(1,159명)·소방(2,465명)·경찰(1,375명) 등 유관기관과의 민·관·군·경 합동체계를 통해 복구 작업을 신속히 추진 중이다. 정전, 단수, 통신 등 생활 불편 해소도 병행되고 있다. 정전 피해는 99% 이상 복구됐고, 단수 지역에는 급수차 24대를 동원해 긴급 급수를 실시하고 있다. 통신은 주요 통신국사 8개소(3개 군) 장애가 모두 복구됐으며, 이동통신 중계기 1,543개소 중 1,471개소(95.3%)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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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7-23
  • 경남도,“폭염 속 수해복구 현장, 또 다른 2차 피해 없도록”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산청군을 비롯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다시 시작된 폭염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행정부지사 주재로 23일 도청에서 ‘폭염 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18개 시군 부단체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수해복구 인력에 대한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조치 강화 방안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남도는 산청읍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피해복구 현장에 생수, 얼음, 휴식용 의자, 그늘막, 이동식 에어컨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2시간 작업 후 20분 이상 휴식’ 원칙을 적용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농업·건설 분야 등 야외 작업이 많은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찰과 안전 수칙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무더위쉼터, 쿨링포그,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운영하고, 민간 재난 도우미와 함께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도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야외활동 시 ‘폭염 5대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행정부지사는 회의에서 “수해복구는 속도도 중요하지만, 현장에 투입된 인력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작업보다 안전을 우선하는 원칙을 지키고,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기상청 폭염특보 및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현장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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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철저히 방지한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3일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경상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정유통 신고센터는 소비쿠폰지급 전담반(TF) 총괄반장을 맡고 있는 경제통상국장이 전담하며, 시군과 협력해 가맹점 단속, 온라인 거래 모니터링, 현장 조사 등을 추진한다. 신청・접수 이틀째인 22일 기준, 누적 지급액은 1,752억 원으로 전 도민의 26.7%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용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등 온라인 방식이 83.4%, 선불카드가 14.8%를 차지했다. 부정유통행위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재판매해 차액을 수취하거나, 물품을 구매하지 않고 소비쿠폰을 사용해 차액을 현금화하는 등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에 대해 위반행위 적발 시 소비쿠폰 지원액 전부 또는 일부 반환,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관계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시군과 연계해 가맹점 단속과 온라인 거래 모니터링,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의심 사례를 발견하는 즉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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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창원특례시, 자매도시 산청군 침수피해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창원특례시는 22일 최근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산청군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 소속 공무원들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에는 시청 공무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속한 복구가 필요한 산청읍에 투입되어 토사 제거, 침수 가구 및 집기 세척, 폐기물 수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시는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장화, 장갑, 생수 등 물품을 사전에 배부하고, 피해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침수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청군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창원시 공직자들과 함께,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향후 피해 지역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인력 투입 및 장비 지원을 통해 복구가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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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창원한마음병원, 가정밖·위기청소년 건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박춘덕)과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이 22일(16시) ‘도내 가정밖·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의료·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각종 질병 발생 시, 기관 입소 청소년 및 종사자에 대한 진료와 건강검진 지원 △가정밖·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 지원 △병원의 장례식장, 호텔, 연계 부대시설 이용 혜택 제공 등이다. 두 기관은 도내 가정 밖·위기청소년의 건강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정신건강 문제 예방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도내 청소년쉼터*와 연계가 더 강화돼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 경남일시청소년쉼터, 경남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경남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창원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김해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박춘덕 원장은 “도내 가정밖·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했고,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심리적 안전망이 되기 위해 병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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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이상근 경남고성군수, ‘2025년 고성오광대 여름 탈놀이 배움터’ 격려 방문
    이상근 경남고성군수는 7월 22일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을 찾아 ‘2025 고성오광대 여름 탈놀이 배움터’ 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전수생들을 격려했다. 고성오광대 탈놀이 배움터는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대표 전광열)가 주관하며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개최되는 고성군 대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여름 탈놀이 배움터는 7월 13일부터 시작해 4주간 진행하고 있으며, 총 4기수에 걸쳐 200여 명의 청소년과 대학생이 참여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과 전수생활관에 함께 머물며 △전통 탈춤 이론 △기본무·장단 실습 △과장춤 지도 △고성오광대 무대의상 체험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특히, 이윤석 예능보유자와 전승교육사, 이수자들이 직접 지도에 나서 생생하고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남산 탐방, 상설공연 관람, 지역문화 특강 등 고성군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참가자들이 고성오광대 탈춤을 배우고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 “귀한 시간을 내어 우리 군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고성오광대는 고성의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전수생들이 고성군에서 전수 교육을 받는 일주일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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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 경남고성군,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7월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과 부서별 협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27개 부서와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가 발굴한 지원과제를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군은 행정지원단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당항포 관광지 진입도로 경관조명 설치 등 시설 정비 △의료인력 지원 △고성 특산물 팝업 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항을 발굴하고, 고성군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엑스포 홍보방안도 논의됐다. 이상근 군수는 “전 부서는 그간의 행정 경험과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체계를 구축해달라”라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며, 2025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대행사 잇펀(☏1533-3396)과 (재)고성문화관광재단(☏ 055-670-7420~5)에서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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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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