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한다"
캡처 김현수.PNG
김현수 대외협력특벌보좌관이 기자회견에서 반박하고 있다

 

3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도청 기자실에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도민 앞에 직접 나서 본인을 둘러싼 공천 .채용 의혹에 답하라"는 회견을 가졌다.

 

이에 대해  경남도는 이날 오후4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곧 바로 반박 해명 입장을 밝혔다.

 

경남도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자회견 관련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한다"면서

"첫째, 박완수 지사의 공천은 330만 경남도민과 국민의힘 당원이참여한 경선을 통해 결정된 것이다. 이것을 부정하는 민주당 경남도당은 우리 경남 도민을 무시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둘째, 남명학사 기간제 비정규직 근로자 채용은 해당기관의 관련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채용 청탁은 없었다
셋째, 100만 창원시민이 염원했던 창원 제2 국가산단 지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부 부처의 공정한 심사로 결정된 것이다. 또한수소특화단지 지정은 민선 7기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도지사 시절인 2021년 8월 24일, 이미 한차례 신청했으나 지정에 실패했던 부분을 민선 8기 들어 관철시킨 도정의 큰 성과 중 하나다.

 

박 지사는 그 어떤 청탁도 들어준 바가 없으며, 금전 거래도 없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
수차례 입장을 밝혔음에도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정치공세를 하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그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저야 할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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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자회견' 관련 입장 반박 해명 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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