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용지호수공원과 장미공원 환경 개선으로 주민편익 증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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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9일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용지호수공원과 장미공원을 방문하여 일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시의 대표 공원 중 하나로 그에 걸맞은 공원시설물과 자연적으로 발생한 황톳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날 최 구청장은 기존의 생활체육시설과 휴식공간의 수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공원 내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는 없는지 공원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함께 둘러본 장미공원은 ‘2025년 향기 가득 고품격 장미공원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장미공원 내 오래된 장미 품종을 갱신하고 쉼터를 재정비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나들이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용지호수공원과 장미공원은 많은 공원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공원이다”며 “장미 성수기를 대비하고, 상시로 공원을 점검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고품격 테마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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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숙 성산구청장, 생활밀착형 현장행정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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