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 안전한 경남을 위한 도내 5개 유관기관 합동 거리캠페인 추진
  • - 중대재해 예방·근절하는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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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2일과 25일 창원시 일원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거리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들뜬 분위기가 자칫 안전의식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고, 경남도, 창원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경남에너지 중부지사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은 중대산업재해 위험이 상존하는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인 종합버스터미널 등에서 진행됐다. 창원사화공원 롯데캐슬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안내 △중대시민·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과 핫팩, 친환경 가방 등을 배부해 도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상남도 강순익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이번 설 캠페인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중대재해 예방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중대재해 없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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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명절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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