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등 안건 처리
  • 제1차~제3차 본회의 7명의 의원 도정에 대한 질문 실시

캡처 경남도의회 전경2025-1.PNG


경상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오는 3월 11일, 제4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일에서 13일까지 3일간, 도청과 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에 대한 질문을 실시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먼저, 11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2024년도 결산검사위원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 다음, 이영수(양산2), 정규헌(창원9), 김현철(사천2),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고 문제점에 대해 정책 대안 제시와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 1일차 도정질문 요지

캡처 표1.PNG

 

이어, 12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임철규(사천1), 주봉한(김해5), 2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 2일차 도정질문 요지

캡처 표2.PNG


13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민생경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박동철(창원14), 전기풍(거제2), 2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을 이어서 한다.


* 3일차 도정질문 요지

캡처 표3.PNG

 

한편, 21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고, 조례안, 건의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제421회 임시회는 도정질문이 실시되는 회기인 만큼, 도정질문을 통해 도정 전반에 대한 도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우리 의원 모두는 도민만을 바라보며 신뢰받는 민생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봄철 산불예방과 해빙기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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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421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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