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깨끗한 낙동강, 안전한 수돗물!

 


캡처 낙동강유역환경청2.PNG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낙동강 수질 보호와 주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공공처리시설로 유입하는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이번달 말부터 2개월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처리능력을 초과하는 고농도 폐수가 공공처리장으로 과다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것으로,

 

○ 유기물질, 중금속(특정수질유해물질) 등이 고농도로 배출되는 금속가공․피막처리․식품가공․화학물질 제조업체 중 35개소를 선정해 실시한다.

 

□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배출(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여부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및 중대한 사항은 엄중히 조치하되, 기술적 문제점이 나타난 업체에 대해서는 기술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맑은 하천과 깨끗한 수돗물은 우리 모두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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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공공처리장으로 유입·처리하는 폐수배출업소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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