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국내·외 관광객 대비 축제 현장 종합 점검 및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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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18일 진해공설운동장 내 축제상황실을 방문해 제63회 진해군항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부시장은 축제 준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관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황을 보고 받고,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창원의 대표 축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매년 3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만큼 세심한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축제 준비에 헌신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해군항제는 매년 수십만 명의 외국인이 찾는 국제적인 행사다. 축제는 오는 3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29일(토)부터 4월 6일(일)까지 진해구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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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제63회 진해군항제 준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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