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재난 대비 사전 점검으로 이재민 구호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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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27일 재난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를 위해 재해구호물자 및 보관창고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재해구호물자 관리 적정성 및 보관기간, 비축기준 대비 물자 확보 여부, 보관창고의 운영상태 및 관리기준 부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 후 유통기간이 도래한 제품은 처분하고, 지자체 비축기준 미충족분은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산불 발생 등 자연 재난에 따른 피해가 증가하고, 앞으로도 이상기후로 자연 재난이 더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재민 구호에 활용될 물자를 세심하게 관리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로 후속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구 재해구호창고(팔용동 소재)는 이재민에게 제공되는 응급 및 취사구호세트 179개, 전시 대비물자(텐트, 담요 등) 1,293개를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점검으로 자연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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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재해구호물자 및 보관창고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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