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무소속 후보에 대한 선거 벽보 미부착 문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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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지역 벽보에 기호 8번 송진호 후보 사진 은 없다

 

송 후보는 먼저 "무소속 후보에 대한 선거 벽보 미부착 문제"를 언급했다.
 

 

2025년 5월 24일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8번 송진호 후보는 금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과정에서의 차별과 불공정 사례를 강력히 지적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사에 시정 조치를 공식 요청했다.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전남, 전북, 충남, 경남, 경북 등 여러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의 선거 벽보가 부착되지 않은 사례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무소속 후보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후보는 중앙선관위에 즉각적인 시정과 벽보 부착 조치를 요구했다.

 

벽보.png
대통령 후보 기호 8번 까지 벽보 부착 모습

 

이어 방송 토론회 참가 기회에 있어서의 불평등도 지적했다.

 

 

송 후보는 지난 5월 19일 무소속 후보 간의 TV토론이 한 차례 있었으나, 정당 후보들은 3회에 걸친 방송 토론에 참여하는 데 비해 무소속 후보에게는 단 한 차례의 기회만 주어진 것은 심각한 불공정이라며, “이는 차별이자 국민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송 후보는 주관 방송사들에게 무소속 후보에게도 동일한 토론 참여 기회를 부여할 것을 촉구했다.

 

송진호.png

 

또한 송 후보는 “이번 21대 대선은 공정성과 신뢰를 회복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며, 모든 후보자와 정당이 선거 종료 후 결과에 대해 승복할 것을 사전에 국민 앞에서 약속하자고 제안했다.

 

선거 이후 반복되어 온 집회와 탄핵, 파업 등의 사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 후보와 정당이 선거 전 각서를 작성하고 이를 공표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 후보는 "무소속 기호 8번 송진호는 그 누구보다 먼저,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불복하거나 이의 제기를 하지 않을 것을 국민 앞에 약속하며, 각서를 작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미부착에 대하여 송 후보자의 벽보 게재 자료가 늦게 도착하여 부득이 규정상 부착 안했다 라고 해명했다.


[출처] 글. 사진 제공= 한국 생활체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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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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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타 후보와 동일하게 접수했건만, 기호8번 송진호 후보자를 벽보에 부착하지 않았으니, 그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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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기호 8번 송진호 후보, 중앙선관위와 방송사에 공정선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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