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어린이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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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6월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시행하고 있는 꿈나무 환경교실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이론교육, 탄소중립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활동극 관람 후 지구의 환경을 위해 스스로가 지켜야 할 약속을 노래와 율동으로 알려주는 참여 교육,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교육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실시한다.

 

의창구는 기후변화대응 공감대 확산을 위해 미래환경의 주인공이자 환경보전의 주체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친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생활 속 환경보전 습관을 형성하고자 교육을 추진하며, 지난 4월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모집하여 21개소를 선정하였고, 환경전문 교육기관이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 약 1,3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교육을 할 예정이다.

   

정미진 의창구 환경과장은 “환경교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환경 활동극 및 체험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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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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