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7.3. 오찬 회동… 해양수산부 및 해양 공공기관 부산 통합 이전 등 부산시 지역발전 현안 건의 등 정책 협의 진행해
  • 박 시장, “이재명 정부의 지방공약 이행에 적극 동참하며,
  • 앞으로도 새 정부와의 소통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 부산 발전을 위한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겠다”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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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시장은 오늘(3일) 부산시 지역발전 현안 건의를 위해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을 만났다.

○ 이번 만남은 박 시장이 이 위원장에게 오찬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 이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이한 박 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 이 자리에서는 오찬을 겸한 정책 협의가 진행됐으며, 박 시장은 부산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에 여야 구분은 필요치 않음을 강조했다.

○ 특히,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해양 공공기관 부산 통합 이전 등 새 정부의 해양강국 중심도시 구상부터 가덕도신공항 건설,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제정, 한국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까지 정부의 지방 정책과 그간 시가 해왔던 정책이 높은 동조율을 보인다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다.

 

□ 박형준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지방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는 상황은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훌륭한 신호탄으로, 정부의 지방공약 이행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 정부와의 소통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 부산 발전을 위한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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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만나 부산 발전 현안 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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