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경찰·소방 합동, 묻지마 범죄 차단 위한 현장 대응 역량 점검
캡처 서부서1.PNG
창원서부경찰서 훈련 모습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7월 21일(월)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들공원에서 흉기 소지 112신고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다중 인파가 자주 모이는 공원을 장소로 선정하여, 흉기 소지 관련 112신고 접수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또한, 최근 시행된(’25.4.8.)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에 대한 엄정 대응과 묻지마 범죄(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신속한 현장 조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캡처 서부서2.PNG


○ 훈련에는 112상황실, 형사, 지역경찰, 여청수사 등 각 기능과 의창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기능 간 공조체계 및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 특히, 112신고 접수부터 출동, 피의자 검거 및 피해자 보호, 관계기관 공조까지 상황 전 과정에 걸쳐 대응 매뉴얼을 활용, 빈틈없는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 김선섭 서장은 “예측이 불가한 흉기소지 범죄가 사회적 불안요소가 되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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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공공장소 흉기 소지 신고 대응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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