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도심 속 새로운 주거공간 조성 앞두고, 생활밀착형 소통행정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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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사파지구 시민휴식 공간 조성사업진행/성산구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24일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올해 마지막 ‘현장토크쇼’를 개최하며 2025년 하반기 구청장 현장토크쇼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성산구 토월·사파정·남산·대방동 일원 914,690㎡에 사업비 2,963억 원을 투입하여 주거시설, 공공청사, 교육연구시설 등의 부지조성과 근린공원, 체육공원 등 시민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 정주 여건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현장토크쇼는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중심의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홍순영 구청장은 사파지구 일대를 둘러보며 진입로, 보행여건, 녹지 배치 등 주요 사안을 확인했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사파지구는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그 결실을 앞두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주민 눈높이에 맞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오늘을 끝으로 하반기 현장토크쇼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통하는 행정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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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청장,‘2025 하반기 현장토크쇼’사파지구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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