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 통해 제안사업 우선순위 심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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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총회모습/성산구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심의를 위한 성산구 조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조정협의회에는 구청장, 시의원, 위촉직 위원, 사업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사업공모를 통해 성산구에서는 총 35건의 사업이 접수되었고, 이후 6월까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 가능성과 소요 예산 등에 대한 사전 검토를 완료하였다.

 

이날 성산구 조정협의회는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하여 필요성, 시급성, 공공성 등 7개 항목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위원들의 활발한 논의과정을 거쳐 우선순위를 선정하였다.

 

제안사업은 오는 8월 개최되는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라며, “주민이 꼭 필요로하는 곳에 예산이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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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 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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