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밀양 유형문화유산 연구회」

캡처111111111111111111222222222222222222222.PNG

 

밀양시의회(의장 허홍) 의원연구단체인 ‘밀양 유형문화유산 연구회’는 1일 밀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문화유산 보존관리 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밀양 유형문화유산 연구회’는 밀양 지역의 유형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을 강화하고자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석희억(대표의원), 최남기, 손제란, 배심교, 강창오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의원연구단체 회원, 의회사무국 직원 및 용역수행 기관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개요에 대한 설명 ▲문화유산 및 보존관리 지원사업 현황 ▲운영실태 진단 ▲ 보존관리 계획 도출 등 연구 수행의 구체적 내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석희억 대표의원은 “밀양의 소중한 유형문화유산이 미래 세대에도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4927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밀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유산 보존 위한 정책연구 중간보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