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세종의 뜻처럼 말과 글이 국민의 언어로 쓰이길”
  •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잇는 글, 그것이 민주주의의 시작”


캡처 허성무.PNG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국회의원(창원 성산구)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신이자 국민 모두의 자긍심”이라며 “세종의 뜻처럼 말과 글이 권력의 언어가 아닌, 국민의 언어로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한글은 단순한 문자 체계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잇게 한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오늘 한글날을 계기로 정치와 사회의 언어도 국민의 삶에 닿는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말과 생활의 언어 역시 우리 문화의 소중한 자산으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 속에서 한글의 힘이 더욱 빛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 허성무 의원 한글날 메시지 전문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신이자, 국민 모두의 자긍심입니다.

세종의 뜻처럼 말과 글이 권력의 언어가 아닌, 국민의 언어로 쓰이길 바랍니다.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잇는 글,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한글날, 우리말의 힘과 아름다움을 다시 새깁니다.”

 

허 의원은 한편, “한글의 정신은 곧 국민의 삶과 소통에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언어로 국민의 마음에 다가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추석 연휴 기간 여러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도, 변화와 회복을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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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한글날 맞아 ‘국민의 언어, 민주주의의 언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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